JOHN'S PIZZERIA (존스 피자리아)
260 w. 44th Street New York, NY
하지만 내가 간곳은 타임스 스퀘어 근처에 있는 곳이다.
실내는 생각보다 어두워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은거 같다.
웨이터들 또한 판매하는 티셔츠를 입고 일하는데..
분명 누군가 사가는 사람이 있긴 있겠지..??ㅎㅎ
그게 피자모양을 상징한다고 하니 나중에 여기 방문하게 된다면 꼭 살펴보도록 하자 ^^
자신있다 이거지...??
그리고 내 기억에 캐쉬만 받았던거 같다.
미국의 보통 오래되고 맛집인 곳들은 캐쉬만 받는 곳이 많다.
그러므로 여행하는 동안 어느정도의 캐쉬는 들고돌아다니도록 하자!!
기본 피자 사이즈를 선택하고 그위에 토핑을 올릴 토핑을 선택하면 된다.
전 Margherita를 너무 좋아한다는...ㅎㅎ
다만 화덕피자도 많이 먹어보면 사실 이가게나 저가게나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데..
맛이나 위치 등을 따져봤을때 존스 피자리아는 내가 먹어본 뉴욕의 파자중에서
넘버 쓰리정도 되는거 같다. (굉장히 주관적이라는거...)
사진이 흔들려서 이쁘게 잘나온거 같다 ^^
브루클린, 소호에서 먹는 피자도 맛있지만
이렇게 타임스 스퀘어 가까운 곳에서 먹는 피자도 나쁘지 않고 좋은거 같다.
특히 뮤지컬 관람 전 이나 후에 와서 간단하게 먹고 가는걸 추천하고 싶다 ^^
저에게 엄청난 힘이 되어주는 댓글과 공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