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커피] 커피맛집 리스트! (거의 다돌았네요!ㅋㅋ)

핵심요약

뉴욕 커피맛집 7곳을 아메리카노 위주로 돌아본 후기로, 뮤레이 베이글과 Ninth Street Espresso를 가장 맛있게 꼽습니다.

  • 뮤레이 베이글 커피: 진하고 고소함, 베이글과 잘 어울림, 오전 10시 전 한산
  • 첼시마켓 Ninth Street Espresso: 고소하고 진한 맛, 줄 서서 마심
  • 록펠러센터 블루보틀: 아이스라떼 고소함, 친환경 느낌 일회용 컵 제공
  • 스텀프타운(매디슨스퀘어 인근): 진하고 고소하나 앉을 자리 없음
  • 조 디 아트 오브 커피: 아메리카노는 물이 많아 아쉬움, 드립커피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아메리카노 커피숍은 어디인가요?

글쓴이는 뮤레이 베이글 커피와 첼시마켓 안 Ninth Street Espresso를 가장 맛있었다고 꼽습니다. 두 곳 모두 쓴맛보다 고소하고 어느 정도 진한 맛이 특징이라고 적었습니다. 뮤레이 베이글은 원래 베이글 맛집인데 커피도 좋았고, Ninth Street Espresso는 계속 줄이 이어질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2.뉴욕 스타벅스 커피는 맛있나요?

글쓴이는 뉴욕 스타벅스가 한국 매장보다 별로였다고 평가합니다. 물을 많이 타는 느낌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이라 전제를 달았고, 록펠러센터 안 스타벅스에는 관광객이 몰리는 반면 옆 블루보틀은 매장이 작고 현지 직원들이 많이 찾는 듯했다고 설명합니다.

3.뉴욕 커피숍에서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Think Coffee와 Joe the Art of Coffee(한산한 시간대 한정)는 앉을 자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Ninth Street Espresso, 블루보틀, 스텀프타운은 좌석이 없어 서서 마셨다고 합니다. 조 디 아트 오브 커피는 오전 9시 전엔 한산했지만 오후엔 사람이 많아 자리 잡기 어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스텀프타운 커피 가격 약 4천원대 (2013년 작성 기준) · 매장별 혼잡 시간대 — 오전 일찍은 한산, 오후엔 혼잡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시럽 넣은 달달한 커피나 카페라떼 위주로 찾는 사람에게는 초점이 다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혼자 여행해 레스토랑 맛집은 거의 못 가봤지만, 하루 세 잔씩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뉴욕 커피숍 7곳을 돌아봤다고 적었습니다.

New York Coffee

 

저는 커피를 좋아하는편이라 특히나 아메리카노! 핸드드립커피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아니면 시럽안넣은 카페라떼! 저는 달달한커피는 별로 안좋아해서 진짜 드립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됬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혼자여행을해서 아무래도 레스토랑맛집은 거의 잘 못가구.. 그래도 커피숍 후기는 자부하는!ㅋㅋ

열심히 돌아다녀서.. 커피맛집체험할라구 하루에 아메리카노 세잔씩마시고해도 밤에 아주 잘 잤습니다!

 

저는 뉴욕커피중에 스타벅스 커피가 제일 별로였어요...ㅋㅋㅋㅋ

한국에선 맛있는 스벅이 뉴욕에선 스벅이 제일 별로더라구요..

뭔가...물을 많이타는느낌도 나고, 저만 그런건지 ㅋㅋ

 

 

맛있는순서대로 올립니다!!!!

(매장분위기 이런건 상세설명을 참조하세요!)

허나.....이건 개인적취향이라... 참고만하시길~

 

 

1. 뮤레이 베이글 커피!

 

사실여긴 베이글맛집이라 커피는 그리 기대안했었는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건지!

커피가 진짜 맛있었어요~ 어느정도 진하고 고소한느낌! 물과 에스프레소 비율이 좋은거같기도하고..

무튼 정말 여기 아메리카노 맛있었어요! 베이글과 먹는데 정말 환상의 조화!

 

여기 워낙유명해서 저는 나름 오전에 일찍갔는데 한10시되기전쯤?

그땐 사람도별로없고 한산해서 자리에 앉아서 먹고 나가려고하니 사람이 몰리더라구요!

 

무튼 맛집은 어디든 일찍일찍가야 편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거! 매장도 크진않았지만 분위기 괜찮았어요

(에사베이글보다는 매장분위기가 좋다는!!ㅋㅋ)

 

 

2. Ninth Street Espresso

 

첼시마켓 안에있는 Ninth Street Espresso! 아메리카노~

여기도 진짜 맛있어요! 이걸 1순위로 할까하다가.... 무튼 그만큼 여기 커피도 정말

그냥 쓴맛이아닌 고소하면서 어느정도 진한맛이~ 좋아요!

계속 사람들이 줄 서 있었어요~ 여기 일회용컵도 참 이쁜것 같아요.

 

첼시마켓에서 가게들 이래저래 구경하다보면 기퉁이에 작게 있어요~

앉아서 마실 곳은 없구..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첼시를 구경하면서 마셔도되고~

나중에 마켓 다 구경하고 나가면서 마셔도 될거같고..

아....여담이지만..ㅋ 첼시 또 가고싶어요... 첼시..알라뷰 ㅋㅋㅋㅋ 

 

 

 

3. Blue Bottle coffee

 

롤펠러센터 안에 있는 블루보틀커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먹어보고싶었으나..

이 날 급 뉴욕날씨가 더워진관계로 ㅋㅋ 도저히...따뜻한아메는...ㅠㅠ 그래서 아이스카페라떼!!!

근데...맙소사.... 따뜻한 커피 일회용컵은 저기보이는 파란색보틀병 이미지가 고스란히 이쁘게 박혀있는데...

아이스 라떼를 시키니.. 친환경느낌의 그런 일회용?! 컵에 주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진짜 친환경 그런컵이라면 좋은거겠죠?

안그래도 뉴욕은.....너무 일회용제품을 많이쓰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오마이갓!!!

 

카페라떼가 고소해요! ㅋㅋ 약간의 시럽이 들어간 것같았는데.. 아주 약간달았지만 그 단맛이 더 좋았던거 같기도하고

한국에선 카페라떼 마시면 그리 고소한맛은 잘 느껴보지 못했던거같은데..

 

블루보틀커피!!여기도 꼭 마셔봐야할 커피인 것 같습니다~

 

록펠러 안에 스타벅스가 가운데 떡하니 자리잡아있어서 관광객들이 여기많이 가는거 같던데 블루보틀커피 가게는

좀 작더라구요... 갔더니 왠지 록펠러센터든 ,,근처의 직원들?! 이 많이 가는 것 같아..

여기서 막 사진 이래저래 찍는데 민망했어요 ㅋㅋㅋ 여기도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4. Stumptown Coffee

 

메디슨스퀘어쪽?! 완전 근처는 아니지만.. 무튼 그 근처..의 스텀프타운커피! 아메리카노에요~

영어가 서투른편이라 ㅠㅠ 여기서마실거냐..테이크아웃할거냐 마지막에 물어볼때.. here 이라고 했더니..

잔에 줬어요~ 여기도 일회용컵이 예뻐서 일회용컵에 마시고 싶었었는데...

 

사실..이 가게가 호텔식당옆이었나? 무튼 레스토랑이랑 바로 연결되어있어요.

저는 스텀프타운 가게들어갔을때 커피도 마실겸 좀 쉬고싶어서..

주문하는곳 뒤에 테이블이랑 쫙 있길래 저기 앉아서 마시면되겠다해서.. here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스텀프타운용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여기도 맞찬가지로 앉아서 마실곳이 없었다는...ㅠㅠ

그래서 저 커피를 서서 마셨어요.. 밖을 보면서.. 허나...바깥풍경도 그다지 예쁘진않았어요 ㅋㅋㅋ

맞은편 공사하고있고..

 

이 고소하고 진한 맛있는커필... 빨리 마셔버리고 나갔으니 안타까울따름이네요.

커피 맛집은 무조건 테이크아웃으로~ㅋㅋ

양이 적어요... 양이.. 가격에 비해 ㅋㅋ 거의 4천원 조금 넘는꼴이었는데

스벅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정도 느낌?

 

 

쿠폰..........너무 예뻐서 가져왔어요. 다시 못올거라는 거 알고있지만..그래도 기념으루~ㅋ

나름 기발한 아이디어같아요!

 

 

5. Think Coffee

 

여기도 유니언스퀘어에서 그리니치로 넘어갈때 쯤?! 있었던 싱크커피!

무한도전으로 유명해졌죠!

여기선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셨습니다.

맛 괜찮아요~ 여긴 시럽 전혀 안넣었어요! 진짜 우유와 에스프레소의 조화~

너무 기대했던 탓인가...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나름 괜찮아요! 아주 약간의 고소함이..ㅋ

우유보단 커피의 맛이 더 잘 느껴진 라떼에요! 목이타서...거의 금새 마셔버린것같아요 ㅋㅋㅋㅋ

 

여기선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곳 있어요~

 

 

 

6. Joe the art of Coffee

 

조디아트오브 커피! 여기는 유니언스퀘어역 그린마켓 근처였어요~

여기 컵 너무 예쁘죠! 안에 뭐 팬시상품도 귀요운것 많았어요~

 

일단 중요한건 맛!!!!!

이것 역시 아메리카노인데..

음..........음....................

 

글쎄요 저는 너무 기대를 한건지 제가 잘못시킨건지...

 

무튼..여기가시는분들은 드립커피를 시키시는게~나을 것 같아요!

여기 아메리카노는 그냥 기본 커피인건가~ㅋ

음.... 물이좀 많아서.. ㅠㅠ 약간 팀홀튼 커피?ㅋㅋㅋ 맛이었어요..

허허허..

 

하지만 여기 맛있는 빵도많고~! 마실수있는 자리도 있답니다!

허나.... 그건 사람이 없는 시간때에만 가능하겠죠? 저는 거의 아침 일찍가서 9시전에 갔어서 널럴했지만 오후엔 바글바글!

저는 여기서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그린마켓가서 스콘사서

벤치에 앉아 스콘이랑 커피랑 잘 먹었답니다! 무튼.....아메리카노 별로였어요.

 

아!!!! 그리고 저는 걸어다니면서 커피마시면 잘 흘리기도하고... 뭔가 바로 마시면 

꼴에...ㅋㅋㅋㅋ또 치아 착색~이런거 싫어서 늘...따뜻한커피마실때도 눌러진빨대로 마시는데............

헉...뉴욕엔 그빨대가 전혀~~~~ 심지어 스타벅스에도 없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 그게 젤 아쉬웠다는..

그래서 저 빨대는 아이스용 제가 접어서 꽂아넣었어요 ㅋㅋㅋ

 

 

하하 ㅠ_ㅠ

 

 

 

7. Amy's bread Coffee

 

에이미즈 브레드는 빵으로 유명한 맛집이라~ (어퍼웨스트쪽입니다!)

저는 여기서 빵과 쿠키들과함께...플러스로 아메리카노를 시켰었어요~

여기 커피는 저렴해요~ 아마 제일 저렴했던듯...허나...........................저렴하니까... 저렴하니까..ㅋㅋ

그냥 거의 물..이 제일많았던 커피였지않나싶어요~ 무튼 저 일회용컵에도 가득담겨있어요..

 

너무뜨거워서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기도하고...ㅋㅋㅋ

여긴 아무래도 빵이 제일이죠! ㅋㅋㅋ 머핀도 맛있었구~ 근데..확실히 미국 빵들은 다다다 한국빵들보다 단 것 같아요.

쿠키도 진짜 맛있는데 달았어요... 근데도 맛있으니...............허허

 

단음식과 아메리카노의 조화가 제일 잘어울리는데~ ㅋ 뭔가...너무 물이많아서 아쉬웠던 아메리카노에요!

차라리 라떼가 낫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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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저의 커피맛집 리스트 인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한국에선 아메리카노 하면 무조건 물+에스프레소 인데

뉴욕에서든지 무튼 서양에선 아메리카노 달라고하면 물넣어줄까 우유로 넣어줄까 꼭 물어보더라구요!

 

지금생각해보니 저는 다 물로했는데 우유로 마셔볼껄 그랬어요 ㅋㅋ 카페라떼랑 뭔차인가 도 궁금하기도하고~

 

음..............그날그날 컨디션에따라 커피의 맛도 좌우했던 것 같기도해서!

이 후기는 주관적인 평가라는 걸 명심해주세요!ㅋ

 

뉴욕커피....중독있네요~

라콜롬브커피도 가보고싶었는데...여긴 못가봐서 좀 아쉽네요..

뉴욕 다시가면 (다시갈수있으련지...언젠가는 ㅋㅋㅋ) 원두도 사오고싶어요~

가게들은 생각보다 다 작았지만 나름 새로운 문화인 것 같기도해요

 

서서 여유를 즐기는 커피숍?!  커피시켜서 서서 얘기도 많이하고들 하더라구요~ㅋ

 

 

다양한 커피 종류를 못마셔봐서 아쉬웠던것 같네요

컵들...다 모아오고 싶어요 ㅋㅋ

 

무튼 앞으로 뉴욕여행하실 분들에게 도움이됬음 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04-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597 · 댓글 1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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