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서 찾을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브가든 Oliv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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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후로 첨 방문한 올리브가든
제가 갔을땐 메인메뉴 2개에 애피타이저 or 디저트를 25불에 먹을 수 있는 행사중이었어요.
거기에 샐러드나 스프 무제한 제공하구요.
미국 레스토랑은 양이 많아서 항상 남기는데도 꼭 욕심내서 이렇게 시키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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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맥주한잔 마시구 저는 와인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사진보니까 빨대가 있네요??ㅋㅋㅋㅋㅋ
그럼 전 와인을 빨대로 마신걸까요, 아님 음료수를 마신걸까요 +_+
기억이 안나네요 @.@
식전빵과 샐러드
스프대신 샐러드를 주문했어요.
한국처럼 피클 안주니깐 ㅠ_ㅠ
샐러드라도 있어야 좀 덜 느끼해요;;
뭐 찍어먹는건 없지만 따뜻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겉은 약간 바삭 + 짭쪼롬 하고, 안에는 부드럽고~
그치만 많이 먹으면 안되죠!
다른거 먹어야하니깐요 ㅋㅋ
둘다 샐러드를 시켰더니 큰 그릇에 담아줬어요
치즈도 뿌려줄까? 해서 뿌려달라고 했더니 아주 왕창...
눈을 쌓아놨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으면 리필 해준다지만, 배불러서 절대 다 못먹겠더라구요.
이미 살짝 배부르기 시작................
애피타이저는 Calamari & Bruschetta
칼라마리 넘 맛있어요!!!
Chicken Alfredo
이건 3불 더 내고 먹는 스페셜 메뉴였어요.
치킨 알프레도는 어디서 먹으나 다 비슷한 맛인거 같아요~
친구가 주문한 Spicy Shrimp Vesuvio도 3불 추가해야하는 메뉴였어요.
매콤해서 느끼함을 싹 없애주던 메뉴.
계산후에 주는 초콜렛.
민트맛이 나는 초콜렛이었어요:)
올리브가든은 미친듯이 맛있는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편하게 수다떨며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어디갈지 잘 모르겠다...싶을땐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게 속편하잖아요~
그럴때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