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분위기 모두 좋았던 타코집, 타콤비입니다!)
놀리타에서 발견한 Hip spot 타콤비 Tacombi at Fonda Nolita
멕시코에 가본건 아니지만 멕시코 해변에서 타코 먹는 느낌이랑 얼핏 비슷하지 않을까 싶게
내부 데코며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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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창고 같은 외관 안에 멋지게도 꾸며 놓았다
저 입구에 나름 트로피칼 나무도 갖다 놓고
타코는 포크로 먹기 힘들어서 결국 손에 이래저래 묻히게 되는데
손 닦는데 밖에 있는 것도 굿
타코 가격이 싸다고는 못하겠으나 대신 그만큼 맛도 좋다
이 철제 테이블과 의자도 나름 컨셉인거 같은데 이 공간과 너무 잘 어울리는 탁월한 선택
심상치 않은 이 버스는 또띠아 만드는 곳
별 생각 없었는데, 내 자리에서 내 눈높이로 보이는 저 와인 박스를 보고
스파클링으로 한 잔 주문 (결국 에브리데이 낮술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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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인도 멕시코 와이너리에서 공수해 오고 있고,
맥주도 보아하니 종류가 상당했다
짠 드디어 타코 등장
Breakfast Taco에서 고른 아이
아침이라고 또띠아에 계란 듬뿍 넣어 준다, 싱싱한 아보카도도 아끼지 않고 양껏 넣어주고
흐흐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이건
Nolita Favorite 이라고 별표 붙어 있길래 시켜 본 타코
포블라노 페퍼에 옥수수를 올리고 치즈 듬뿍 뿌려준 타코인데
오우 이것도 새로운 맛, 완전 맛있잖아!
(Crispy Fish 타코도 인기 좋다고 합니다! :) )
267 Elizabeth St.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