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olita의 맛있는 타코, 타콤비 (Tacombi at Fonda Nolita)

 

(맛과 분위기 모두 좋았던 타코집, 타콤비입니다!)

 

 

놀리타에서 발견한 Hip spot 타콤비 Tacombi at Fonda Nolita 

 

멕시코에 가본건 아니지만 멕시코 해변에서 타코 먹는 느낌이랑 얼핏 비슷하지 않을까 싶게

내부 데코며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곳

 

 

 

 

자동차 창고 같은 외관 안에 멋지게도 꾸며 놓았다

저 입구에 나름 트로피칼 나무도 갖다 놓고

 

 

 

 

 

 

 

타코는 포크로 먹기 힘들어서 결국 손에 이래저래 묻히게 되는데

손 닦는데 밖에 있는 것도 굿

 

 

 

타코 가격이 싸다고는 못하겠으나 대신 그만큼 맛도 좋다

 

 

 

이 철제 테이블과 의자도 나름 컨셉인거 같은데 이 공간과 너무 잘 어울리는 탁월한 선택

 

 

 

심상치 않은 이 버스는 또띠아 만드는 곳  

 

 

 

별 생각 없었는데, 내 자리에서 내 눈높이로 보이는 저 와인 박스를 보고

스파클링으로 한 잔 주문 (결국 에브리데이 낮술 라이프...

)

 

여기 와인도 멕시코 와이너리에서 공수해 오고 있고,

맥주도 보아하니 종류가 상당했다

 

 

 

짠 드디어 타코 등장

 

Breakfast Taco에서 고른 아이

아침이라고 또띠아에 계란 듬뿍 넣어 준다, 싱싱한 아보카도도 아끼지 않고 양껏 넣어주고

 

흐흐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이건

 

Nolita Favorite 이라고 별표 붙어 있길래 시켜 본 타코

포블라노 페퍼에 옥수수를 올리고 치즈 듬뿍 뿌려준 타코인데

오우 이것도 새로운 맛, 완전 맛있잖아!

 

 

 

 

(Crispy Fish 타코도 인기 좋다고 합니다! :) )

 

 

267 Elizabeth St.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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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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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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