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어학연수 왔을 때는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있었다. 일본, 대만, 프랑스, 도미니카, 브라질 기타등등.
우린 그 나라사람이 추천해주는 식당에 함께 가서 같이 음식을 먹고 즐기곤 했었다.
오늘은 그중에서 프랑스 친구가 추천해준 맛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VIN ET FLEURS"다.
도착하기전 시간이 남아 잠시 들렸던 소호의 어느 거리.
VIN ET FLEURS 는 프랑스어로 와인과 꽃들 이라고 한다.
장식된 많은 꽃들이 보인다.
처음 들어왔을 때 벽에 걸린 벚꽃 사진을 보며 왜 프랑스레스토랑에...? 라고 생각했었는데 가게 이름 때문 이었던것 ㅎㅎ 꽃 장식이나 사진이 많다.
음 사실 먹은지도 좀 되었고.. 이름도 잘 모르겠고...하하.
이건 하얀건 생선살이요, 위에건 어디 다른나라 소시지 라고 했던거 같다... 근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이건 튜나 스테이크 라고 했던거 같은데.. 내가 먹은 음식이 아니라 기억이... ^^;;
혹시 아는사람은.. 나중에 알려주시면 감사..
상큼한 디저트로 마무리.
가보면 분위기도 매우 좋다. 친한 친구들끼리 가도 좋지만,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해 주고 싶다.
가격도 생각보단 착한편이어서 덜 부담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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