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정식이라고 소개된 곳!
Good Enough To Eat 입니다.
신랑이 적극 가고싶어 했던 곳이에요 ㅎㅎ
느즈막히 일어나서 다시한번 센트럴 파크를 들르기전~
브런치를 먹으러 왔어요!!
JOJO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
편안한 분위기에 바깥 테이블까지 거의 다 찼더라구요.
입구에는 메뉴판이 있어요.
아침 메뉴는 13$ 미만이 대부분이구요,
점심메뉴는 11:30분 부터오후 4:00까지 주문 가능해요~
영업은 월~목 22:30, 금토 23:00, 일 20:30까지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수 있어요.
메뉴가 빽빽하죠??
아침메뉴가 유명한 곳인데 특히 팬케이크와 와플이 맛나다네요!
가게 내부는 요렇게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요.
다들 청바지 입고 와서 즐겁게 밥먹다 가는 그런곳 ^-^
케이크 상자 너머로 보이는 가게 풍경~
우선 더운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주문해 주시고!!
우리의 아침을 시켰어요!!
우리는 책에서 추천하는 와플, 팬케이크가 아닌 ㅎㅎ
메뉴보고 맘대로 골랐어요~
보이십뉘까. 야채는 저 뒷전에 있는 고기중심의 두툼한 햄버거가 ㅎ
추가로 시킨 프렌치 토스트!!
(두조각에 6.75$)
생긴건 저래 보여도 입에 넣자마자 살살 녹았어요!
최고!!!
이름이 가물가물 ㅎㅎ
아마 Farmhouse Breakfast 였을거에요.
아침부터 둘다 고기 푹풍흡입!!
순식간에 이렇게 됐어요 ㅎㅎ
보기엔 양 별로 안많아 보여도 정말 배부르게 먹었구요.
맛있어서 토하고 또 먹고 싶은 그런 기분!!
그래서 들어갈때부터 찜해놓았던 디저트 케잌을 못시켜 먹었어요 ㅠ_-
아직까지 저 케이크가 눈앞에 어른어른 거려요 ㅠ_-
어흐흐흐흑
토하고 또 먹고 왔었어야 했던게야....
저희 신랑은 뉴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맛난 음식이었대요!!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켰던 ㅎ
추천합니다!
483 Amsterdam Ave.
(212)-496-0163
주말 아침은 개인당 10$이상씩 주문가능
예약없이 가도 충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