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찾다가 알게된 Norma's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미리 예약을 하고 찾아 간 곳
주황색 입은 아저씨 뒤로 보이는 기둥 사이로 들어가면 Burger Joint
오론쪽 기둥쪽은 Norma's
에그베네딕트는 다음날 사라벳스에서 먹을 예정이여서 여기선 패스~
바나나, 베리종류들은 내가 좋아 하는 애들이 아니여서 망설 였지만
그렇다고 못 먹는건 아니여서
또 그렇게 평이 좋고 다들 맛있다고 하길래 무모한 선택을 하였다.
이 집에서 그 유명하다는 시그니쳐 메뉴라는 Waz-za
웨이터가 나의 주문을 받아가고
몇분 후 나의 메뉴가 나왔는데 뭥미??
buttermilk pancake을 갔다주었다.
난 waz-za를 시켰다고 말하자 웨이터가 나보고 너 buttermilk pancake 시켰다고 한다ㅡㅡ
자기가 오더 받으면서 waz-za? 한번더 확인해 갔으면서
어이가 없어 난 분명 waz-za으 시켰다고 단호히 말했다..
그럼 나보고 조금 기다리라 하고 또 기다림 후에 제대로 waz-za가 나왔다.
역시 나한텐 무리였다...
팬케잌 빵만 골라먹고 오렌지 쥬스 두잔만 홀짝홀짝
내 개인적으론 ★☆☆☆☆
금발머리 아줌마가 시계위에 계속 서 있어서...사진이 안 이뽀.ㅠ
그렇지만 난 이걸 찍겠다고 몇분째 서성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