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a Pasta / The High Line / Chelsea Market
2012. 11. 09
친구가 안내한 Basta Pasta라는 레스토랑이에요
일본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
할로윈쯤이라 그런지 테이블마다 호박이 하나씩 있었어요 ㅎㅎ
손님이 많아서 내부 사진은 딱 요만큼만 +_+
점심에는 Prix Fix 메뉴가 있는데요,
점심에는 Prix Fix 메뉴가 있는데요,
저는 메인디쉬를 7가지 파스타 중에 고를 수 있는 Lunch Prix Fix A 를 주문했어요~
식전빵,,
평범해보이는데 나 이날 배고팠나???ㅋㅋㅋㅋ
엄청 먹었어요 +_+
Minestrone Soup
완전 건강해 보이는 스프 ㅋㅋㅋㅋ
싹싹 다 먹었어 요.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기분이랄까..
Bow tie pasta, home-smoked salmon, asparagus, fresh tomatoes,
grain mustard cream sauce
연어를 넘 좋아해서 선택한 파스타!
맛있었어요~~
비리지도 않고, 머스터드의 은근 쏘는 맛도 특이했구요 ^^
Homemade Dessert
디저트로 나온 크렘브륄레에요
근데 사진이 왜 다 이모양이지...ㅋㅋㅋㅋㅋㅋ
가격대비 괜찮은 레스토랑이었어요 ^^
Basta Pasta
37 West 17th Street
New York, NY 10011
212 - 366 - 0888
밥을먹고 하이라인파크로 갔어요
밥을먹고 하이라인파크로 갔어요
하이라인은 폐허가 된 고가 화물 노선 주변에 나무와 꽃을 심고 벤치를 놓아서 공원으로 변신시킨 곳이에요~
14st에서 지금은 31st까지 쭉 걸어갈 수 있답니다 +_+
중간에 이렇게 물건을 파는곳도 있구요,
먹을것도 판다는데 날이 추워 그런지 음식 장사는 없더라구요-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벤치에 책 읽는 사람들로 가득하다고 하네요~
저도 이번에가면 책은 아니어도, 아이폰에 드라마 넣어가서 봐야겠어요 ㅋㅋ
하이라인파크에서 딱 보이는The Standard 호텔이에요
![]()
전 객실이 유리로 되어 있다는게 특징!
밖에서 안이 다....보이는거 맞죠??? +_+
샌디 때문에 이모양이 되었네요 ㅠ_ㅠ
봄 되면 다시 꽃이 예쁘게 예쁘게 피어있길,,,
매서운 칼바람때문에 하이라인파크는 요만큼만 보구,
첼시마켓 구경을 하러 갔어요
첼시마켓에서는 배불러서 암것도 못먹고 그냥 한바퀴 휙 돌고 나왔어요
첼시마켓에서는 배불러서 암것도 못먹고 그냥 한바퀴 휙 돌고 나왔어요
소화 시키고 디저트를 먹으러 갔다는 ㅎㅎㅎㅎㅎ
첼시 마켓에도 맛집이 좀 있던데, 담에는 아예 여기서 식사를 해야겠어요!!!
Chelsea market
75 9th Ave.
New York, NY 1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