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머무른지도 일주일이지나고 친구랑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싶어서 집앞 한인타운에 갔습니다
31일이라 그런지 문이 안여는 데도 많도 지나가다가 '큰집'이라는 식당 사람도 많고 먹고 싶은 메뉴가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떡볶이를 시켰는데 아 정말 그때부터 여기 괜히 왔다 싶더라니까요....진짜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다 치지만 자기네들끼리 막 주문을 잘못받았느니 어쨌느니 지나가면서 계속 뭐라하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고 시켰던 떡볶이는 진짜 최아이엇어요 ㅎㅎ
무슨 떡볶이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는지......아니면 그릇을 제대로 안닦은건지 한입한입 먹을때마다 생선비린내에.....정말 더 최악인건 일하는 아주머니가 솔직히 한인식당에 현지인도 오지만 한국사람들도 많은데 쌍욕을 하시고...제친구가 봤는데 '춥다 씨X'....진짜 ㅎㅎㅎ 제가 다 부끄럽네요
다 먹지도 않고 체크를 가져다주시고 저희가 계산하는데 아직 돈도 다 안올렸는데 계속 가져가려해서 저희다직 다 돈 안내써요 이러는데 또와서 가져가고 팁계산 하는데 저희가 그렇게 답답했나요...솔직히 팁 일달러도 주기시른데 저희한테 '보통 4달러 주시면되요'이러더니 제친구 손에있는 돈 가져가시고....진짜 저만 개념없다 생각하는건 아니죠 ㅎㅎㅎㅎㅎ진짜 ㅌ최악이네요 ~~~~~앞으로 다시는 한인타운 식당 안가려구요 다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미국까지와서 이러니깐 정말 질리네요 ㅎㅎ
으으으정말화나는 한인타운 '큰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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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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