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맛집] PASTIS




PASTIS 









뉴욕 도착하자마자 호텔 체크인도 하기전에 간곳은 바로 PASTIS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ㅋㅋㅋㅋㅋ
비행기에서 그렇게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건 왜일까요 +_+









우리 모두 배가 고파서 1인 1메뉴 총 3개에 하나 더 주문했어요ㅋㅋ








따뜻한 양파스프 $12
맨디가 완전 사랑하는 시저 샐러드 $14









크로크마담 $17
치즈버거 $17
그 외에 소다음료 가격은 모르겠네요 +_+









파스티스 내부는 대충 요런 느낌~
안쪽으로도 테이블이 더 마련되어 있어요.
그치만 사람은 항상 많다는거!!!!









제 입맛에 식전빵은 별로...
굉장히 배고팠는데도 얼마 안먹었던거 보면 ㅋㅋ 그냥 그랬던게 확실해요 ㅋㅋ








내 사랑 콜라 ♥
미쿡와서 아주 맨날 콜라 마시고 있어요!!









급하게 단체샷 한장 찍고 시작!









살짝 추워서 주문한 양파스프!!









생긴건 이래도 달달해서 맛있어요~









치즈도 쭉 늘어지는게 완전 내 스타일 ㅋㅋㅋㅋ









어디서 먹어도 맛있는 시저 샐러드 :)









빵을 열어서 갖다주는 치즈버거









맛잇었어요 이것두 ㅎㅎ









크로크마담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









배불르게 먹고 나왔더니 건너편 클럽에서는 할로윈 파티를 하려는 것 같더라구요-
뭐 저는 샌디땜에 할로윈이고 뭐고 암것도 못했지만요 ㅋㅋㅋㅋ





PASTIS

9 9th Ave.
New York, NY 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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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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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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