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EW YORK> Northern Spy Food Company

 

개인 블로그에 쓴 내용이라 말이 짧아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좋은 정보 함꼐 공유해요 :)

 

 

Northern Spy Food Company @ East Village

 

동생의 추천으로 가게 된

노던스파이푸드컴퍼니

 

맛좋은 라뗴 한잔 마시고

동네마실 나온마냥 어슬렁어슬렁 걸어서

찾아간곳.

 

일요일 브런치 타임이어서 그런지

요즘 핫하다는곳이어서 그런지

약 40분 정도 웨이팅 하란다.

 

그것보단 좀 더 빨리 입장했지만

인기가 참 많은곳이구나 싶었다

 

 






실내는 약간 좁고 긴 편이었는데

테이블이 전부 꽉꽉 들어찼다.

 

전 좌석 다 차면 서른좌석 안밖일거같은데

북적북적.

 

비좁거나 불편한 느낌은 별로 없고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더 크다

 







음료도 주문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단맛은 적고 상큼한 과일맛은 신선한

이탈리안소다같은 음료.

 


 

프렌치토스트

 

겉은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다.

 

빵도 호밀빵같은 느낌에 바삭바삭

견과류도 가득!

 



 

savory pastry

 

설명만 보고 주문해서 나온 비쥬얼 보고 쫌 놀랬다

이게머지?

 

저 빵안에 치즈와 고기가 들어있고

저 소스에 찍어 먹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한가한 일요일

관광객이라곤 우리밖에 없었던 식당.

 

옆자리 사람들 뭐먹나 흘깃거리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고

 

다시 한번 더 가보고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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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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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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