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블로그에 쓴 내용이라 말이 짧아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좋은 정보 함꼐 공유해요 :)
Northern Spy Food Company @ East Village
동생의 추천으로 가게 된
노던스파이푸드컴퍼니
맛좋은 라뗴 한잔 마시고
동네마실 나온마냥 어슬렁어슬렁 걸어서
찾아간곳.
일요일 브런치 타임이어서 그런지
요즘 핫하다는곳이어서 그런지
약 40분 정도 웨이팅 하란다.
그것보단 좀 더 빨리 입장했지만
인기가 참 많은곳이구나 싶었다
실내는 약간 좁고 긴 편이었는데
테이블이 전부 꽉꽉 들어찼다.
전 좌석 다 차면 서른좌석 안밖일거같은데
북적북적.
비좁거나 불편한 느낌은 별로 없고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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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도 주문
이름이 가물가물한데,
단맛은 적고 상큼한 과일맛은 신선한
이탈리안소다같은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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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겉은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다.
빵도 호밀빵같은 느낌에 바삭바삭
견과류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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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ory pastry
설명만 보고 주문해서 나온 비쥬얼 보고 쫌 놀랬다
이게머지?
저 빵안에 치즈와 고기가 들어있고
저 소스에 찍어 먹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한가한 일요일
관광객이라곤 우리밖에 없었던 식당.
옆자리 사람들 뭐먹나 흘깃거리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고
다시 한번 더 가보고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