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EW YORK> ABRACO

개인 블로그에 쓴 내용이라 말이 짧아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좋은 정보 함꼐 공유해요 :)

 

 

 ABRACO @EAST VILLAGE

 

 



  브런치를 배불리 먹고

또 어슬렁 어슬렁

동네 산책 한바퀴 하면서

커피 한 잔 하러 갔다.

 

추천받은 커피집

아브라코

 

 

 

 

 

밖에서 봐도 엄청 좁고 작은 매장

 

주문받고 계산받고 커피 주는 직원 한명

커피 만드는 사람 한명

뒷 주방에서 베이커리 책임지는 사람 한명

 

매장안에 앉을수 있는 곳은 저렇게

창문에 만들어놓은 바 좌석.

세명정도 앉으면 꽉 찬다

 

하지만 매장밖에 스텐딩 테이블이 하나 있는데

저기서서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고

자연스럽다 이 모든것이.

 

 

 

 

주문을 위해 줄 서서 기다림.

 

저 빨간 모자 쓴 직원이 계산도 하고 주문도 받고 커피도 준다

저렇게 새초롬히 주문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주문한 커피종류를 외치면

와서 받아가면 된다 :)

 

 

 

유명하다는 COTRADO

 

보통의 라떼보다 에스프레소 샷이 많이들고

우유는 적어 아주 진한맛.

 

 

아메리카노

 

이 집은 아메리카노도 거의 에스프레소 수준으로 진하다.

당연히 양도 적고:)

 

 

올리브케익이 유명하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브런치 직후라 배가 많이 불러서

다음으로 유명하다는 올리브쿠키를 사먹었다.

 

쿠키라는 이름에 뭔가 달달할줄 알았는데

웬걸?

 

짭쪼름 하면서 고소하고 블랙올리브도 한가득 들어

향긋한 크래커에 가까운 쿠키였다

오오!!

 

 

매장 밖에 세워진 스텐딩 테이블에서

 

수다수다 떨면서 마시는 커피

 

아브라코 커피는 다른 커피점과 다르게

커피의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다.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이 많이 들어가는지 물이 적게 들어가는건지 모르겠지만

맛도 훠얼씬 진하다.

 

그리고 나인스트릿 에스프레소의 부드러운 라떼와는 다르게

좀 터프한 맛이랄까?

 

정신이 확!드는 맛의 아브라코 커피:)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2-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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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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