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에스프레소도 좋아하지만, 좀 더 부드러운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겨먹는 1인.
매일 공부할 때마다 가는 스타벅스 커피도 지겨워진지 오래되어 다른 곳을 찾다가 괜찮은 곳 발견.
바로 네스프레소 부티크 되겠다.
1층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이고 2층은 캡슐과 커피 머신을 파는 부티크로 이루어져 있다.
캡슐 커피로도 잘 알려진 네스프레소 커피는 다른 커피에 비해 부드러운 맛이 좋은 것 같다.
다른 매장 보다도 내가 갔던 소호에 위치한 이 매장은 쇼핑 하다가 지칠때쯤 가기 좋은 곳이다.
브랜드 값 때문인지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다. (커피 한잔에 5불에서 10불 사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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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 먹는 커피는 아이스커피 종류.
부드러운 네스프레소 커피에 아이스크림을 풍덩!
쓴 커피 못 먹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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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nespresso-us.com/storeloc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