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1126 Good enough to eat_ Upper West

황금같은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집에서 밍기적 거리다가 브런치라고 할 수도 없는 아주 늦은 점저(점심+저녁)을 먹으러 어퍼웨스트로 출동.

 

사라베스가 근처에 있었지만,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갔던 곳은 굿 이너프 투 잇!

뭔가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해질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부담없이 동네에서 먹는 브런치 식당 같은 느낌으로 편안한 분위기인 듯 하다.

 

야외 테라스에 자릴잡고 프렌치 토스트와 커피 주문.

고소한 견과류에 옆에 딸려 나오는 상큼한 딸기버터크림을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goodenoughtoe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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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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