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유일하게 평일 (공휴일이 아닌)에 쉬는 날, 블랙프라이데이!
한국의 추석처럼 연속해서 쉬는 것이 미국 회사들의 일반적인 관례지만, 한국 회사는 얄짤없다는거.;
어쨌든, 집에서 이렇게 있을 수 없다며 쇼핑을 끝내고 간 곳은 고담바 앤 그릴.
유일하게 평일 점심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Prix-fixe가 가능하다고 하여 냉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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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는 수박과 염소 치즈? 샐러드. 이건 그냥 먹을 만 했다.
메인 요리는 잘라진 등심 스테이크와 곁들여진 알 수 없는 야채와 밥.
아, 나는 솔직히 입맛에 맞지 않았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
분위기 좋고, 서비스 좋은 곳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한번쯤 가볼만 한 것 같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www.gothambarandgr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