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뉴욕 살던때 작년 세번정도 가본 스시 부페집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Mizumi 미즈미라는 곳이 구요.
사실 여행객이 스시집을 갈리는 잘 없지만 ㅎ
스시위주기 보다는 토다이 이런 류의 부페입니다.
퀸즈 베이사이드와 리틀넥 사이 더글라스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인당 30불 정도이구요.
이 집이 짜다는 평이 있는데 음식중에 대게가 너무 짭니다.ㅠ
그 평을 미국 현지 사람이 올린 글이라면 .. 나는 니들 햄, 소시지가 짜서 못먹겠다..ㅋ 라고 반박을
스시 종류가 다양하진 않습니다. 롤이 많고. 아무래도 한국보단 못하죠.
그래도 음식 이것저것 먹어볼 수 있기 때문에 갔습니다.
다른 스시부페를 가보진 않아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요.
주말에만 갔는데 사람은 항상 많아서 보통 기다려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