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욕리얼푸드 책을 참고로 식당을 찾아갔었어요..
그 책에 맛/서비스/가격에 대하여 5점 만점에 별점을 적어놨는데,
유용하게 잘 썼네요..
여러 음식점 중에, 저희가 가고자 했던 음식점들을 위주로 별점을 살펴보고,
별점이 별루다 싶으면, 비슷한 다른 음식을 찾아갔는데..
작가분 입맛하고 얼추 비슷한듯.. ㅋㅋ
첫날 도착하자마자 원래는 부바검프 가려고 했는데..
그책에 별점이 그닥이어서.. 근처에 있는 달라스 BBQ를 갔어요..
간판이 커서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완전 넓어요.. 1층 2층있는데.. 대부분 2층으로 많이들 가더라구요..
책 내용에 추천하는 메뉴도 함께 있어 그걸 시켰어요..
어머나.. 근데.. 책에서 윙 먹고 마시는 마가리타가 최고라는 말에 시켰단말이죠..
제가 알콜을 잘 못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뉴욕 온 첫 날 기분으로 저 마가리타 시켰다가.. 그 자리에서 쓰려져 잤다는..
뉴욕 첫 날 주정..........
저거 반도 못마시고 나왔어요 ![]()
저 시킨 음료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음.. 제 기억력 그지같네요.. ;;
책에서 추천하는 윙!!!
한국의 윙과는 차원이 다르다했는데.. 정말 커요..
저거 두개씩 먹으니 배불러서, 둘이 날개 5개 먹고 나머지는 싸와서 아침으로 먹었다는.. ![]()
윙은 KFC에서 파는 날개 같아요.. 소스가 맛있었어요..
좀노란게 첨에 먹을땐 맛있었는데, 다음날 렌지에 돌려 먹을땐 갈색소스가 맛있었다는..
결론은 둘다 맛있었다!! 입니다.
달라스 BBQ가시면 다른거 말고 꼭 저 윙을 시켜서 드셔보세요.. 하프로요..
제 별점 다섯개 만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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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기억하면 좋으련만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