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과 건강 생식

뉴욕 뿐 아니라 미국 여행을 오래 하시다 보면 무겁고 기름진 음식들 때문에 몸이 퉁퉁해지시는걸 느끼실텐데
여행중 한끼 정도는 48가와 6&7 사이에 위치한 샐러드 부페 한번 가보세요, 원하는 메뉴를 직접 고르셔서 드실수 있습니다.


사실 야채라면 질색하던 제가 이렇게 샐러드 바를 찾아 가게 됀건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신 '생식 개발녀' 전주리 양이 저희 !마넬 뉴욕!
에 찾아 주셨는데요, 직접 Organic Food 를 만들어 주셨어요, 저는 야채와 생식이 이렇게 맛있을거라는건 꿈에도 몰랐네요 ^^

음식 색깔이 참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주리양의 카페(http://cafe.naver.com/rawfoodkorea)에 가입하셔서 잔병 및 알러지도 없애는 건강식 한번 배워 보시는건 어떻세요?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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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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