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마켓 1층에 위치해 있어요~~ 지금이 할로윈데이 절정이라 모든 장식이 할로윈이예요~
한개씩 낱개로 포장되어있고, 유효기간도 길어서 선물로도 매우 좋아요~
사실 전 10일 여정중에 거의 마지막날에 첼시 마켓을 가서
미국의 달고 느끼한 음식에 지쳐갈 쯤에 Fat Witch Bakery에 가게 되어서 시식을 딱 먹어봤는데...
윽~ 느끼... 별로 맛있는걸 못느꼈어요...
하지만 디져트 덕후인 제가 유명하다는데 가서 그냥 나오는 건 저답지 못한 행동이라
월넛맛만 작은 포장으로 18개 Set를 구입했어요...(사실 제가 먹던지 선물하려고요~)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제 손에도 이브라우니가 들려 있답니다.
미국에서는 그리도 느끼했던 브라우니가, 한국에 비행기 타고 오니깐 왜그리 맛있는지....
더 못사온게 한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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