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를 먹다
워싱턴 스퀘어를 스윽~구경하고,
살짝쿵 올라와서 유니온 스퀘어 스윽~구경하고,
좀 더 올라오니 매디슨스퀘어 파크까지 왔네요^^
파크 들어가기 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플랫 아이언 빌딩"
다리미 모양이 참 신기해요~ 지어진지 정말 오래됐는데, 사고 한번 없었다는..^^
시간이 좀 애매해서 역광으로 나오더라구용 ㅠ 결국 뒤에서 찍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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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파는 매디슨스퀘어 파크 ^^
▼ 메뉴판이예요~ 글씨가 작아서 잘 안보이시죠??
쉑쉑버거는 $4.50 그리고 프라이는.. ㅠ ㅠ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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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받는 곳.
정말 좁아요~ ㅎㅎ 제가 갔을 땐.. 쉐이크 기계가 고장(?)이 나서 40분을 기다려야
한다길래 더는 기다릴 수가 없어서(이미 1시간 30분을 기다린 상태;;;)
▼프라이는 똑같이 나오는 것 같구요~ 치즈를 따로 줍니다.
1불 차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프라이가 더 좋은 것 같아요 -_-
▼ 드뎌~ 쉑쉑버거 시식!
공원에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서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주문하는 곳 왼쪽으로 돌아오면 음식 받는 곳이 있는뒈,
주문할 때 받았던 진동벨이 울리면, 가서 받아오면 되용 ㅎㅎㅎ
안에 고기가.. 정말 맛있습니다. ㅠ ㅠ 큭..
쉑쉑버거.. 사람들이 왜 줄서서 먹는지 알겠어요^^
그래도..1시간 반은 너무했어. ㅠ ㅠ
쉐이크도 못먹고. ㅠ ㅠ ㅋㅋ
아직 뉴욕에 10일정도 더 있을 예정이라
한번 더 도전해 보렵니다!!
이번엔, 쉐이크까지~~~!!!!+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