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해튼 맛집.

핵심요약

맨해튼 맛집 4곳 후기 - 사이공 그릴(쌀국수), 마이클 조던's(스테이크), Bubby's(브런치), Le Pain Quotidien(빵집)을 소개합니다.

  • 사이공 그릴(어퍼웨스트): 쌀국수·볶음밥·새우요리 3개 약 30불, 점심엔 더 저렴
  • 마이클 조던's Restaurant: 그랜드 센트럴 역 2층, 필레미뇽·감자튀김 추천
  • Bubby's Restaurant: Hudson Street, bubby's breakfast 18불, 2인 tax포함 40불
  • Le Pain Quotidien: 체인 빵집, 브런치와 오렌지주스 추천, 가격 부담 적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그랜드 센트럴 역 안에 있는 맛집은 어디인가요?

마이클 조던's Restaurant입니다. 그랜드 센트럴 역 2층 오픈된 공간에 위치합니다. 필레미뇽과 감자튀김, 닭가슴살 요리를 주문했고 필레미뇽 맛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2.뉴욕에서 현지인이 많이 가는 브런치 맛집은 어디인가요?

Bubby's Restaurant입니다. Hudson Street에 위치하며 여행객보다 현지인이 많다고 합니다. 메인메뉴는 bubby's breakfast로 18불, 팬케이크와 우유도 맛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Le Pain Quotidien도 브런치와 오렌지주스로 추천됩니다.

3.어퍼웨스트에서 쌀국수 먹을 만한 곳 있나요?

사이공 그릴입니다. 어퍼웨스트에 위치하며 Pho(쌀국수)와 볶음밥, 새우요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점심에는 같은 양을 더 싸게 팔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식사 후 센트럴 파크 산책과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1년 기준 가격 - 사이공 그릴 3개 메뉴 약 30불, bubby's breakfast 18불, Bubby's 2인 tax포함 4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영업 정보나 정확한 주소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부족합니다. Bubby's 정확한 주소는 원문에도 없이 리플로만 안내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 사이공 그릴에서 쌀국수를 먹은 뒤 센트럴 파크를 산책했고, Bubby's에서는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 현지 분위기를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1. 사이공 그릴 입니다.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사이공 그릴.

비가 오는날이었는데요. 뭔가 얼큰한 국물이 먹고싶어 쌀국수 생각이 나서

^^. 메뉴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Pho라고 적힌것이 웬지 쌀국수 같아 주문하고 간단한 볶음밥 주문하고 새우가 써있길래 주문해봤습니다.

저렇게 3개 시켰는데 30불정도 나왔습니다. 점심때는 같은양을 싸게 팔아서 저렴하게 많이 먹을수 있었죠. 저 메뉴면 4명이서 먹어도 배불러용.^^

먹고 센트럴 파크에서 소화시키며 산책하기 딱 좋아용~~

 

 

2. 마이클 조던이 열었다는 마이클 조던's restaurant.

 

맨해튼 그랜드 센트럴 역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안으로 들어가보면 1층은 오고가는 여행객들로 가득하구요. 2층 오픈된 공간에 위치해있습니다.

필레미뇽과 감자튀김. 치킨 뭐~(^^;;)시켰는데 닭가슴살로 만든 음식인데 전혀 퍽퍽하지 않고 좋구요

필레미뇽은 역시 뉴욕이더군요. 짱 맛있구요

감자튀김은 결국 다 못먹구 포장해서 숙소 돌아가서 먹었습니다. 맜있어용^^

 

 

 

3. Bubby's Restaurant

 

여행객들보다 현지인들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 한다고 해서 갔는데, 역시나 한국사람 한명도 없더군요.

제가 비성수기때 가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팬케잌과 우유 정말 맛있구요

아마 메인메뉴가 bubby's breakfast였나... 그럴거에요. 18불 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둘이 tax까지 포한 40불정도 내고 먹었는데요

천천히 수다떨면서 먹기에 정말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hudson street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궁금하신분은 리플달아주세요. 정확한 주소 알려드릴게용^^

 

 

 

4. Le Pain Quotidien

뉴욕에서 저희의 첫 브런치였습니다. +_+

날씨도 따뜻하고 햇살도 좋아 실외를 선택했구요~~~

정말 뉴욕이구나....를 느낄만큼 좋았어요.

이 빵집은 체인점이 많아서 어느지역에서도 드실 수 있을것 같아요.

메뉴의 가격들도 많이 비싸지 않았구요. 저곳 오렛지 쥬스 정말 맛있어요 ㅠㅠ

아,,,요즘같은 환절기에 저 오렌지 쥬스로 비타민 섭취하고 싶네용 ㅠㅠㅠ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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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10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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