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이제는 한국에서도 즐기는 잠바쥬스 (Jamba Juice)

 


 

뉴욕으로 출발하던날 인천공항에서 잠바쥬스를 발견하고는

오! 한국에도 잠바쥬스있어?@_@ 라며 신기해했는데, 뉴욕다녀오자마자 이웃님이 포스팅하셨더군요~

역시 발빠른 ㄹㅃㅁ님 ^^

 

자주 마실줄 알았지만 의외로 딱 한번밖에 안마신 잠바쥬스 포스팅입니다 ㅋㅋㅋ

 

첼시마켓을 가던날 역에서 내려 걸어가는길에 잠바쥬스를 발견하고 냉큼 들어갔어요 히힛:)

 

안에 들어가자마자 잠바쥬스 간판부터 찍어대고 ㅋㅋㅋ

 

 

 

주문을 해야하는데, 뭐가 맛있는지 잘 모르니까 우물쭈물☞☜

(제가 또 원래도 결정장애가 좀 있다능;;ㅎㅎ)


 

어떻게어떻게 대충 간판에 인기메뉴라고 적힌걸 주문~

가게 구경하면서 기다려봅니당~



 

그렇게해서 받은 잠바쥬스

(우리나라에서는 저런쎈스 드문데, 뉴욕에서는 거의 항상 위에 종이 안벗기고 주더군요)

스무디킹도 저런 재질의 컵 사용하잖아요~ 이거 잘 젖지도 않고 손도 안시려워서 좋아라해요^^



 

음료 받아들고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가게전체의 모습 한장 찰칵!

알록달록 상큼한 색이라 상쾌해지는 기분이에요^^



 

가게 앞에서 기념으로 찍은 인증사진 한장 ㅋ

원래는 얼굴나오는 사진은 서로이웃으로만 올리지만, 요건 선그리가 얼굴 다가려줘서 어짜피 누군지 모를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이러고 나중에 겁나서 또 내릴지도 몰라요 ㅋ)



 

맛있게 먹고있는듯 하지만, 실상은 하나도 안시원하고 너무 퍽퍽해서 몇모금 먹지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사이즈도 젤큰걸로 시켰는데 아깝게스리........메뉴를 잘못골랐나봐요

 

스무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르겠는데, 목말라서 사드시는건 비추에요~

과일너무 많이 들어가서 갈증해소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제가 잠바쥬스를 이날 딱 한번밖에 안마신이유도....

일단 더무 더워서 그냥 커피나 물먹고 싶었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제가 원래 몸에 좋은걸 별로 안좋아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어요

너무 대놓고 "나 웰빙이야-" 요럼 매력이 없어진다며;;ㅋㅋㅋㅋ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목마를때가 아니라 출출할때 간식으로 사드시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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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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