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GUYS
BURGERS and FRIES
요즈음 조금씩 체인이 늘어가고 있다는 햄버거집
FIVE GUYS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 먹는 다고 해서 더욱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뉴욕커들은 아직 잘 모른다는...
가끔 이런 정보는 뉴욕커들 보다 우리 여행객들이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돌아다니다 보니 PENN 역 부근에도 현재 공사 중이더군요.
여기는 햄버거 뿐만 아니라 FRIES도 유명하다고 하더 군요.
그리고 가장 유명한건....무료로 주는 땅콩!!!
여기는 햄버거 기다리는 동안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땅콩이 항상 준비 되어 있구요.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FRIES를 땅콩 기름을 이용해서 튀긴다고 하네요.
뉴욕에서 흔하지 않았던 FREE라 더욱 기분이 좋더라구요.
주소 : 43 W. 55th St.(55th St Between 5th & 6th)
(이곳외에도 체인이 몇군데 있으니 구글맵 참고 하세요^^)
연락처 : 212-459-9600
홈페이지 : www.fiveguys.com
메뉴 : HAMBURGER - $6.39
CHEESEBURGER - $7.09
FRIES - $3.59~$4.99
DRINKS - $2.19
입구모습. 11시부터 저녁 10시 까지 하네요.
자랑스럽게 걸려 있네요. BEST BURGER!!!
각종 수상 내역 이네요.
반대편 까지 엄청 걸려 있어요^^
한쪽에 있던 땅콩 기름.
주문 받는곳 바로 뒤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줘요.
주문 받는 즉시 고기를 굽더라구요.
음료는 시켜서 종류에 관계없이 무한리필 가능 합니다^^
여기 사람들도 나가기 전에 한번 리필 해서 가지고 가더군요..ㅋ
마음대로 가져갈수 있게 한쪽에 준비해놓은 땅콩.
햄버거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해줬던 땅콩.
금방 튀겨서 더욱 맛 있었던 FRIES.
HAMBURGER.
역시 금방 구운 패티와 함께 따끈따끈 했어요.
LITTLE CHEESEBURGER ($5.39).
조금 작은 사이즈의 치즈 버거.
한입 베어 먹은 HAMBURGER. 너무 배가 고파서 그만...ㅋㅋㅋ
비가 찔끔찔끔 내리던 날 찾아 갔던 FIVE GUYS.
입구를 들어서니 양 벽면에는 각종 수상 내역들을 쭈~~우욱 늘어 놓았더군요.
ZAGAT에도 뽑혔 다는데...
사실 뉴욕을 돌아다니다 보면 ZAGAT 뽑힌 가게가 너무 많아서..ㅋㅋ
무료 땅콩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지라...
들어 가자 마자 땅콩의 위치부터 파악...ㅋ
주문을 하는데...각버거에는 두종류가 있더군요.
그냥 사이즈와 리틀 사이즈.
그냥 사이즈는 패티가 2장이고 리틀은 1장 이더군요.
그리고 토핑을 물어 본답니다..
특별히 안드시는게 없다면 모두 달라고 하면 되겠죠. (everything)
메뉴에 보면 토핑이 두줄로 쓰여 있어요.
검은색 글이랑 붉은색 글. 검은색글 다 달라고 해도 되요.
햄버거의 맛은 깔끔 했어요.
일단 따끈따끈 하게 좋았구요. 토핑 된 야채들도 싱싱한 느낌 이었어요.
그리고 여기 FRIES 꼭 드세요. 땅콩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맛도 깔끔 했구요.
하나도 기름지지 않았어요. 바삭바삭 하고 엄청 고소 했어요.
뉴욕 사촌도 여기 FRIES는 인정.
자세히 보니 FRIES만으로도 많은 상을 받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과 FREE가 많았던 FIVE GUYS.
땅콩도 음료도 많이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전혀 눈치 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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