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 종류를 먼저 고른 뒤 속에 넣을 재료를 선택하는 2단계 방식입니다. 베이글 종류는 plain, union(오니언), sesame 등 여러 가지이며, 속재료로는 roast beef, tomato, lettuce, cheese 등을 고를 수 있습니다.
2.에사 베이글 매장은 어떻게 찾나요?
간판이 누리끼리한 색이라 눈에 잘 띄지 않아 건물 번호를 보며 찾아야 합니다. 글쓴이는 간판을 알아보지 못해 매장 앞을 여러 번 그냥 지나쳤다고 적었습니다.
3.에사 베이글 맛은 실제로 어떤가요?
글쓴이는 질긴 햄버거를 먹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맛있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불친절한 종업원에게 급하게 주문받아 잘못 골랐을 가능성을 언급했고, 지인들 추천을 보면 제대로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빠르고 친절한 주문 응대나 확실한 맛 보장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불친절한 종업원에게 걸려 베이글 종류를 다 읽지도 못한 채 급하게 plain을 고르고 roast beef·tomato·lettuce·cheese를 넣어 먹었더니 질긴 햄버거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keeun_co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 베이글이 그렇게 맛있다해서 그 중에서도 제일 맛있다는 에사 베이글에 갔습니다. 여기 찾기가 은근히 힘드니까 건물 번호 잘 보고 가세요. 간판 색깔이 누리끼리한 게 'Ess a Bagel'은 잘 보이지도 않아서 저는 그 앞을 몇번 지나치면서도 못 찾았습니다.ㅠㅠ
가시면 일단 베이글 종류를 고르셔야 돼요. 저는 아주 불친절한 종업원한테 걸려서 종류를 다 읽지도 못했는데 빨리 고르라 해서 그냥 제일 앞에 있는 plain을 골랐습니다. 뭐 union, sesame 등등 종류가 꽤 되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속에 넣을 재료를 골라야 합니다. 저는 roast beef, tomato, lettuce를 골랐지요. Cheese Bagel plain에 저것들을 넣어 먹으니까 음...뭔가 질긴 햄버거를 먹는 느낌?? 저는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종업원이 꽤 많았는데 하필 불친절한 할아버지한테 걸려서 제가 잘못 고른 것 같아요ㅠㅠ. 다른 종업원은 막 농담도 하면서 이렇게이렇게 먹으면 맛있다 조언도 해주고 하던데...
어쨋든 힘들여 찾아간 거에 비하면 별 맛이 없었던 에사 베이글. 하지만 지인들이 베이글 꼭 먹으라고 추천하는 걸 봐서는 제대로 먹으면 맛있나봐요.
항상 한입 먹고 나서 사진 찍을 생각이 나네요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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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50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