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 of a Farmer
아침과 브런치가 유명한 레스토랑
Friend of a Farmer.
주말이면 브런치를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든다는 이곳.
따뜻한 시골풍의 인테리어와 함께 따뜻한 가정식 요리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에 가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실내에는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더군요.
대부분이 가족 같아 보였어요. 정말 따뜻한 기분이 들더군요..^^
1층은 BAR와 함께 몇개 테이블 밖에 없고 좁은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면 조금 넓은 홀이 있더군요.
야외에서도 식사를 할수 있게 해 놓았지만
저녁에는 조금 추운 관계로 2층으로 올라가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주소 : 77 Irving Place, New York, NY 10003. (유니언스퀘어&그래머시)
홈페이지 : www.friendofafarmernyc.com (메뉴는 홈페이지 참고 하세요^^)
연락처 : 212-477-2188
입구에 걸려 있던...시골 농장 같은 분위기.
시골풍의 컨셉과 어울리는...
한쪽 벽면에 걸려 있던 액자들...
2층의 모습입니다. 따뜻해 보이죠?!!
회사 동료들인지 가족들인지...아기도 있었는데...
다들 너무 행복하게 식사 하더군요.
천장에 걸려 있던 따뜻한 불빛의 조명.
테이블 기본 세팅.
Farmer's.....($21.95)
이름이 정확 하게 기억이...Farmer's 뭐 였는데...
닭가슴살 그릴 요리 위에 한쪽은 체다치즈,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놓은 요리 에요.
그리고 mashed potatoes도 있었구요.
감자와 양파, 버섯을 볶아 놓은 요리도 함께 나왔어요.
Fresh Roasted Turkey ($17.95)
Turkey요리를 시켰는데..마치 닭 가슴살 같았던..
약간 백숙의 흰살코기 같은 맛이 었습니다.
조금 느끼한 맛이 강했지만
옆에 있는 달콤한 소스와 함께 먹으면 괜찮았어요.
mashed potatoes도 부드럽고 좋았어요.
식사전에 한 컷.
영수증과 함께.
영수증은 돌려 주지 않으니 챙기실 분은 미리 챙기세요^^
조금은 늦은 시간에 찾아 갔던
Friend of a Farmer.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식사 하고 나왔던 곳이네요.
Farmer's...는 시간이 조금 지나니 치즈가 너무 금방 굳어 버려서 아쉬웠어요.
따뜻할때 빨리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맛은 뛰어 나다고 할수 없지만...
제 입에는 음식이 전체적으로 조금은 느끼 했어요.
그리고 여기 빵과 커피가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마침 커피를 마시고 들러서 마셔보지는 못했네요.
브런치가 유명하다고 하니 브런치 타임에 한번 가보는 건 좋은 선택이 될듯 하네요.
여행객들 보다 주변 사람들이 더욱 많이 찾아 간다고 하니 서둘러서 가보세요.
예약은 받지 않는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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