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y's Pie Company
뉴욕에 가면 꼭 해야 할일??
엄청 많겠죠..ㅋㅋ 그중에서도 브런치 즐기기!!!
트라이베카에 위치한 Bubby's Pie Company..
요즈음 트라이베카 주변이 핫 하다고 하더군요...
교통도 좋고 안전하다고 해서 집값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뉴욕 사촌 말로는 부자들이 요즈음 트라이베카에 살려고 한다네요..^^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언제나 많은사람들이 붐비기도 하고
줄리아 로버츠 같은 헐리웃 스타들도 다녀 간다고 하네요.
시간이 없다면 늦은 시간이라도 가보세요..24시간 영업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브런치 시간에 맞춰서 갔다니 이미 실내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
이름 말하고 20분 정도 기다린후 테이블로 가니..
좁은 입구에 비해서 넓은 실내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더군요.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 태도는 만점!!!
예약을 받으시는 여성분도 웃음으로 안내해 주시고.
서빙 해주신 아주머니는 진짜 만점 웃음을 주시더군요.
음식 맛보다 직원들의 서비스가 더욱 마음에 들었던 집이네요.
주소 : 120 Hudson St. NY.(트라이베카에 위치)
(그라운드 제로에서 업타운 쭉으로 쭉 걸어서 가실수도 있어요^^ 구글맵 참고 하세요^^ )
연락처 : 212-219-0666
홈페이지 : www.bubbys.com
Bubby's Pie Company의 외관 모습.
앞쪽에 여러개의 의자와 큰 젖소가 있더군요.
들어서면 보이는 입구 모습. 옆에 여성분에게 예약하시면 되요.
실내에 걸려 있던 액자들. 닭 그림은 메뉴에도 있더군요.
벽에 걸려있는 여러 액자.
알고보니 BROOKLYN에도 있네요.
실내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BAR까지 붐비더군요.
많은 메뉴로 가득 하더군요.(메뉴는 홈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테이블 기본 세팅. 시골집에서 먹는 듯한 따뜻한 느낌이.
모든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녹색병.
그 비밀은 TAP WATER 이었다.^^
주문을 하고 나면 주는 따뜻한 스콘.
비스켓같은...블루베리 잼과 함께 먹으면..꿀꺽..
SOUR CREAM PANCAKES ($15)
가장 노멀한 팬케이크.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
조금더 달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바로 옆에 있는 메이플 시럽을 위에 뿌려 주세요.
양이 엄청 많아서 남길수 밖에 없었던.
BRUNCH BUBBY'S BREAKFAS ($18)
가장 대표적인 메뉴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계란과 소시지, 감자와양파 볶은것, 토스트 그리고 호박같이 보이던 멜론.
계란은 어떻게 요리해줄까라고 물어 본답니다..뭐있냐고 물어 보시고 선택하세요.
소시지는 특이하게도 살짝 매운맛이 나고
감자와 양파 볶음은 맛이 너무 잘어울려요...일품.
영수증. 볼때마다 TAX에 깜짝 깜짝...ㅋ
많은 배고픔을 참고 갔던 브런치 레스토랑 Bubby's Pie Company.
아침, 점심, 저녁 요리 모두 다 한다고는 하지만 그중 브런치가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원래 다른 종류의 팬케이크를 먹을 려고 했는데...주문이 잘못 들어 가서...
너무 바쁘고, 서빙 해주신 아주머니 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그냥 맛있게 먹었네요.
평범한 팬케이크도 한번쯤 먹어 보면 좋은 경험이 될듯 하네요.
음식의 맛이 특별하게 뛰어 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실내 분위기와 직원들의 태도가 정말 따뜻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나와 버렸는데요..
다른 테이블 보니 사이드 메뉴로 다른것 들도 시키던데...어떻게 그걸 다 먹는지..ㅋ
나오면서 또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Bubby's Pi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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