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붉은 커튼 뒤에 숨어 있는 Burger Joint.

Burger Joint

 

뉴욕에서 햄버거 맛있기로 소문난집.

이라고 해서 찾아 갔는데...

뉴욕에 살던 사촌들은 이름은 들어 본적이 없지만 붉은 커튼 뒤에 있다고 하니..아..하던집.

간판이 없기 때문에...찾아 갈려면 먼저

최고급 호텔인 Le Parker Meridian Hotel(르 파커 메르디앙 호텔)를 찾아 가야 해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을 자연스럽게 들어 가서 로비로 갑니다.

그럼 안내 데스크 옆쪽에 엄청 큰 빨간 커튼이 나오고

커튼의 끝을 찾아 가보면..엄청 긴 줄이 보일 거에요.

안으로 들어 가보면 줄이 왜 긴지 알수 있을 거에요.

실내는 정말 조그만 해서...

일행이 있다면 한명이 먼저 들어 가서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게 먹고 갈수 있는 방법.

여기는 햄버거 주문에 STEP이 있어요.

입구에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이태리어등 여러가지 안내 종이가 준비 되어 있는데...

한글은 없더군요.(조금 섭섭...)

저는 중국에서 유학 중이라 다행히 간단히 이해...^^

 

STEP

1. 버거 or 치즈 버거.

  2. 패티의 굽기 정도(레어부터 웰던까지).

         3. 버거안에 들어 갈것들..일반적으로 모두 선택 할려면...뭐 간단히 evertthing 하면 되요.

         4. 그다음 음료나 프렌치프라이를 주문.(여기 쉐이크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5. 돈을 내시고 이름 물어 보면 성만 가르쳐 주면 되요.

 

주소 : 119 W  56th St. New York, NY10019.(미드타운 웨스트)

전화번호 : 212-708-7414

메뉴 : 햄버거-$7.50

          치즈버거-$8

                프렌치프라이-$4

       음료-$2.50

                                           쉐이크-$5.50   (바닐라,딸기,쵸컬릿)

 

 



커튼 뒤에 숨겨진 이 햄버거만 찾으면 되요. 

 


 

 

입구모습.

 

 
 


 

실내모습. 

 


 


 

실내모습. 몇개 없는 좌석. 

 


 

 

 

실내모습. 몇개 없는 좌석. 


 

 

 

벽에 낙서가 있는데, 한글도 조금씩 보이더군요. 

 


 

 


바닐라 쉐이크. 바로바로 만들어 줘서 시원하기는 한데...

맛은 그렇게 뛰어 난지는 모르겠어요.그래도 한번쯤 마셔도 좋을듯. 

 

 


 
 

 
 
 
 햄버거 하나와 치즈버거를 하나씩 주문. 패티는 미듐으로.

맛은 육즙이 쭈욱~~~크기는 생각보다 작았던 버거.

 

 

안으로 들어가서 주문을 할려고 줄을 서 있으면

주문대 뒤로 직접 패티 하나하나를 굽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직접 구워 만들어 줘서 뜨끈뜨끈 하더군요.

(이렇게 사람 많은 곳은 항상 줄이 있으니

식사 시간 살짝 피해서 가는게 기다리는 시간도 줄이고 맛도 더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바쁠때 가면 음식이 영..)

 

딱 햄버거를 먹고서 느낀 거는...진짜 미국식 햄버거다!!!

육질도 좋고 고기 맛도 진하고, 조금 아쉬운 점은 살짝 탄 부분이 있다는거.

(근데 이점은 미국에서 뭐라고 할수 없는게, 대분분이 다 이렇더라구요.

뉴욕 사촌 말로는 탄부분만 모아서 샌드위치도 만든데요..ㅋ)

실내가 좁기 때문에 앉아서 먹을때 다른 사람들과 합석 할수도 있는점 생각 하시구요.

센트럴 파크와 가깝기 때문에 가지고 가서 먹어도 좋을 듯 하네요^^

한번쯤은 들러서 미국식 햄버거 꼭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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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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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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