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Y ② 로얄튼호텔 (Royalton Hotel, A Morgan's Original)

2013 아이러브뉴욕 :)

 

 

 

뉴욕 도착하자마자 호텔 보고 입이 귀에 걸린 사연!!! 지금 소개합니다.ㅎㅎㅎ

 

 

 

 

 

 

 

첨에 뉴욕 도착했을 땐 혼자 길 어떻게 찾아가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Avenue와 Street만 알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다.

거기에 구글맵까지 가동 할 수 있다면 이건 뭐... 구멍가게라도 찾아 갈 판.

 

 


 

 

 

 

 

우앙- 내 호텔 발견!! 로얄튼호텔. :) 든든한 도어맨 아저씨가 짐 들어주고, 문 열어준다. 밤 늦게 다녀도 아저씨가 있어서 뭔가 든든했다.

 

 


 

 

 

 

로얄튼호텔 정문. 내가 젤 좋아했던 곳. 호텔 들어설 때마다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데 공주가 된 기분이랄까. 호호- 뭐래.ㅋㅋㅋ

암튼 몇 번을 왔다갔다 했지만 늘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곳이다.

 

 


 

 

 

 

로얄튼호텔은 로비와 44 bar에 모든 걸 다 쏟아부었나 봄... 부띠크호텔이 그렇듯 객실은 생각보다 좁았다. 사진과 너무 다른데????ㅠ

나중에 사촌동생이 보더니 뉴욕 호텔은 워낙 다 좁고, 비싸서 이 정도면 엄청 좋은 거라고 했다.

 

침대 폭신폭신하니 완전 편했음. 침구도 깨끗하고. 누우면 바로 골아떨어지는 마법의 침대.

 

 


 

 

 

 

좁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어매니티가 맘에 들어서 자리 비우면서 팁과 쪽지 남겼더니 다음날 수건 포함 어매니티 엄청 가져다줬다. 헤헤- 짱짱맨!

 

 


 

 

 

 

내가 엄청난 뷰를 바란 건 아닌데... 이건 뭐 그냥 벽을 보는 수준.ㅎㅎㅎ

 

 


 

 

 

 

책상이 있어서 짐 올려두기 편했다.ㅎㅎㅎ 책상의 재발견. 그러고보니 로얄튼호텔은 전체적으로 블루로 컬러포인트를 준 듯.

 

 


 

 

 

 

설정샷.ㅎㅎㅎ 심플한 버건디컬러 문이 넘 맘에 들었다. 얼굴이나 가릴 것이지.. 종아리 알 가리는 게 더 시급했나봄.

 

 


 

 

 

 

뉴욕여행을 위해 28인치 하드케이스 캐리어도 샀당. 색깔 넘 이뽀!!! 수화물 찾기 진짜 최고 편하다. 저 캐리어 끌고 다니면서 이쁘다는 소리 여러번 들었다. 으쓱으쓱-

그리고 앞으로 계속 등장 할 벤시몽 +_+ 으히히- 뉴욕에서 평균 6시간은 꼬박 걸어다닌 것 같은데 벤시몽 덕분에 발이 넘 편했다.

 

 


 

 

 

 

하루도 안됐는데 이지경. 이틀째부터는 책상이니 의자니 뭐하나 둘 곳이 없었......

 내 방 책상이 저렇다고 말 못해.......

 

 


 

 

 

 

티비 옆에 초가 있길래 괜히 한번 켜보고. 산소 부족해서 금방 끔. 방이 너무 좁아잉..ㅠㅠ

 

 

 

 

로얄튼호텔

 

가격 : ★★★★☆ (저렴하진 않지만 위치와 서비스를 고려했을 때 가성비 굳!)

위치 : ★★★★★  (타임스퀘어 도보로 10분. 브라이언트파크 도보로 5분)

위생 : ★★★☆☆ (욕실 화장대 오래 된 먼지 때문인지 그냥 뭔가 찝찝했음)

서비스 : ★★★★☆ (도어맨 아저씨 왕친절. 체크아웃 하고 짐 맡겨놓고 실컷 놀다 옴)

그 외 : ★★★★☆ (뉴요커들도 인정한 44Bar, 후문으로 나오면 크라이슬러빌딩 딱! 보임)

 

 

로얄튼호텔 / 아고다 / 1박에 33만원 선 (Tax 불포함)

*본문 참고 해주세요. 문의 사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74 · 댓글 9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