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New York Loft Hostel 이예요~~

핵심요약

뉴욕 부시윅 The New York Loft Hostel은 도미토리 1박 $70에 조식 포함, 시설은 깨끗하지만 위치는 불편합니다.

  • L라인 Morgan Ave. 역 하차 → Bogart St. → 오른쪽 두 블럭 → Varet St.
  • 12~16인실 도미토리 1박 $70, 콘티넨탈 조식 매우 푸짐
  • 샤워실 도미토리는 2개씩 Ensuite, 2·3인실은 Shared
  • 수/금/일 저녁 무료 BBQ 파티 진행
  • 도미토리 침대는 2층 침대 아님, 컴퓨터는 동전 사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The New York Loft Hostel 위치는 어디이고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L라인 Morgan Ave. 역에서 내려 Bogart St.로 나온 뒤 오른쪽으로 두 블럭 가서 Varet St.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됩니다. 맨해튼에서 멀고 브루클린 외곽이라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공항과는 비교적 가깝습니다.

2.가격과 조식은 어떤가요?

12인실부터 16인실까지 도미토리가 1박 $70로 동일하며 콘티넨탈 조식이 포함됩니다. 호밀빵·시리얼·와플·팬케익·과일 등이 아침 6시~9시 제공되고 글쓴이는 양이 많아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3.숙소 시설과 안전은 어떤가요?

시설 자체는 깨끗하고 스탭도 친절하지만 주변 환경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수/금/일 저녁 무료 BBQ 파티가 열리고 동양인이 적어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엔 좋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70 (2011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거나 혼자(특히 여성) 오는 여행자, 맨해튼 접근성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숙소로 가는 길에 흑인이 시비를 건 적이 있어 이후 8시 전에 귀가하려 노력했고,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긴장하며 숙소까지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숙소 이름 : The New York Loft Hostel (http://www.nylofthostel.com)
> 숙박 일수 : 2011.09.16~ 2011.09.24

> 위치(가는 방법) : 지하철 L라인 Morgan Ave. 역에서 내림 -> Bogart St.로 나옴 ->

                            오른쪽으로 두 블럭 걸어가서 Varet St. 에서 오른쪽 -> 유스텔
> 가격 : 12인실~ 16인실 동일: 1박에 $70
> 식사 및 취사여부 : 아침 포함 (대박 푸짐함~)
> 화장실(샤워실) 여부 : dorm은 Ensuite- 2개씩 있음, 2, 3인실은 Shared

> 컴퓨터 : 동전 넣고 사용하는 방식. 사용은 안해봤음~

> 시설 및 청결도: 깨끗하고 깔끔함~
> 내부 규칙 : 일반적인 check -in, out 시간 빼고는 특별히 없음~

> 스탭의 친절도 : 일반적으로 다 친절함~

> 주위 환경 : 좋지 않음...;;; 
> 장점 : 아침이 엄청 푸짐하다~!! (Continental Breakfast 치고 이렇게 푸짐한 아침은 처음 보는 듯~)

            dorm은 내부가 꽤 넓다~ (지나가면서 보니 2인실은 이층 침대에 꽤 좁았다.)

            2층 침대가 아니다~! (삐그덕 거리는 2층 침대의 괴로움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해갈 듯~ ^^)

            수/금/일 저녁에 free BBQ 파티를 한다. (참석은 안해봤지만 창문으로 볼때면 분위기는 꽤 좋은 듯~)
> 단점 : 위치가 꽤 안 좋다...;;

           (나름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함.

            맨하탄에서 멀고, 위험하다..그나마 장점이라면 공항에서 약간 가깝다는 것?? ㅎ)

            식당 겸 거실? 로비? 가 꽤 좁다. (날씨가 좋으면 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
> 어떤 분들이 좋아할만한 숙소인가?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않고 일찍 들어와 쉬는 분들~

 혼자 오는 분(특히, 여자)한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음.

 (뭐~ 흑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거나 대처 능력이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

 유스호스텔에 동양인이 별로 없고, BBQ 파티가 있으므로 외국 친구들을

 사귀고자 하는 데 좋을 듯함~

  
> 평점을 매긴다면? 유스호스텔 자체는 A+, 위치까지 포함하면 B-...;;;

 

 

Morgan Ave. 역에서 내려 Bogart St. 로 나가면 됨~


 

유스호스텔 가는 길~ 이 때는 왠지 사람이 많네~ ㅎㅎ

숙소 가는 길에 흑인이 한번 시비건 적이 있어서 8시 전에 귀가하려고 노력~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완전 긴장 & 집중해서 숙소를 향해 돌진.


 

4층 복도~ 유스호스텔 자체는 참 깔끔하고 좋아서 더 아쉬운~

각 방문마다 영화를 주제로 장식~ 나름 미장센이 돋보이는 유스호스텔~

 

 

첫날. 시차 및 바뀐 잠자리로 인해 잠이 일찍 깨어 내려간 식당~

아침은 6시~9시. 들어가자마자 깜놀했다는~

호밀빵, 시리얼, 와플, 팬케익, 우유, 커피, 여러가지 네스퀵& 아이스티들, 버터, 쨈, 갖가지 과일~!!!

6시에 내려가서 더욱 그랬는지 아무도 없는 빈집에 누가 한상 차려놓고 간 느낌.

 

그런데 8시쯤 되면 애들이 내려와 완전 도떼기 시장.

부엌이 좁아서 비가 오거나 추운 날엔 밖으로 나가지 못해 더 우왕좌왕.;;;

다들 여행자라 과일 확보에 다들 혈안~ ㅎㅎ

 

안에서 밖 바라본 풍경 및 복층 2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

복층 위에는 컴퓨더 3~4대가 있었고, 큰 모니터가 있어서 영화 볼 수 있음~

(영화 DVD는 프런트 데스크 옆에 비치~ 그냥 가져가서 보면 됨~)

 


드뎌 방~ 꽤 넓다. 침대 사이사이는 그리 넓지 않지만, 정말 loft를 생각나게 하는 구조~

방이 없어서 이리저리 옮겨다닌 턱에 1, 3, 4 층 & female/mixed room 다 있어봤는데

3층 방(mixed room)이 가장 좋은 듯~

1층은 옆의 부엌 때문에 꽤 시끄럽다. 윗층은 창문 닫으면 조용~

  

 

화장실도 보통~ 괜찮다~ 2개씩 있어서 아침 8시 정도 빼면 맘대로 사용 가능~

 

전체적으로 참 괜찮은데...위치가...;;

글구 보통 뉴윽의 지하철은 주말에 공사를 많이 하는데, 여기는 L라인 밖에 안 다니기 때문에

내가 있던 주말 내내 다른 역 사용하기 위해 꽤 걸어갔었는데 그 길이 좀 무서웠다..;;

(원래 겁이 좀 많음..;;)

 

아침도 완전 맛있고 참 맘에 들지만, 돌아오는 길이 넘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담번엔 맨하탄 시내에 묵고 싶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1-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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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63 · 댓글 7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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