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 이름 : The New York Loft Hostel (http://www.nylofthostel.com)
> 숙박 일수 : 2011.09.16~ 2011.09.24
> 위치(가는 방법) : 지하철 L라인 Morgan Ave. 역에서 내림 -> Bogart St.로 나옴 ->
오른쪽으로 두 블럭 걸어가서 Varet St. 에서 오른쪽 -> 유스텔
> 가격 : 12인실~ 16인실 동일: 1박에 $70
> 식사 및 취사여부 : 아침 포함 (대박 푸짐함~)
> 화장실(샤워실) 여부 : dorm은 Ensuite- 2개씩 있음, 2, 3인실은 Shared
> 컴퓨터 : 동전 넣고 사용하는 방식. 사용은 안해봤음~
> 시설 및 청결도: 깨끗하고 깔끔함~
> 내부 규칙 : 일반적인 check -in, out 시간 빼고는 특별히 없음~
> 스탭의 친절도 : 일반적으로 다 친절함~
> 주위 환경 : 좋지 않음...;;;
> 장점 : 아침이 엄청 푸짐하다~!! (Continental Breakfast 치고 이렇게 푸짐한 아침은 처음 보는 듯~)
dorm은 내부가 꽤 넓다~ (지나가면서 보니 2인실은 이층 침대에 꽤 좁았다.)
2층 침대가 아니다~! (삐그덕 거리는 2층 침대의 괴로움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해갈 듯~ ^^)
수/금/일 저녁에 free BBQ 파티를 한다. (참석은 안해봤지만 창문으로 볼때면 분위기는 꽤 좋은 듯~)
> 단점 : 위치가 꽤 안 좋다...;;
(나름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함.
맨하탄에서 멀고, 위험하다..그나마 장점이라면 공항에서 약간 가깝다는 것?? ㅎ)
식당 겸 거실? 로비? 가 꽤 좁다. (날씨가 좋으면 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
> 어떤 분들이 좋아할만한 숙소인가?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않고 일찍 들어와 쉬는 분들~
혼자 오는 분(특히, 여자)한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음.
(뭐~ 흑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거나 대처 능력이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
유스호스텔에 동양인이 별로 없고, BBQ 파티가 있으므로 외국 친구들을
사귀고자 하는 데 좋을 듯함~
> 평점을 매긴다면? 유스호스텔 자체는 A+, 위치까지 포함하면 B-...;;;
Morgan Ave. 역에서 내려 Bogart St. 로 나가면 됨~
유스호스텔 가는 길~ 이 때는 왠지 사람이 많네~ ㅎㅎ
숙소 가는 길에 흑인이 한번 시비건 적이 있어서 8시 전에 귀가하려고 노력~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완전 긴장 & 집중해서 숙소를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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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복도~ 유스호스텔 자체는 참 깔끔하고 좋아서 더 아쉬운~
각 방문마다 영화를 주제로 장식~ 나름 미장센이 돋보이는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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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시차 및 바뀐 잠자리로 인해 잠이 일찍 깨어 내려간 식당~
아침은 6시~9시. 들어가자마자 깜놀했다는~
호밀빵, 시리얼, 와플, 팬케익, 우유, 커피, 여러가지 네스퀵& 아이스티들, 버터, 쨈, 갖가지 과일~!!!
6시에 내려가서 더욱 그랬는지 아무도 없는 빈집에 누가 한상 차려놓고 간 느낌.
그런데 8시쯤 되면 애들이 내려와 완전 도떼기 시장.
부엌이 좁아서 비가 오거나 추운 날엔 밖으로 나가지 못해 더 우왕좌왕.;;;
다들 여행자라 과일 확보에 다들 혈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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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밖 바라본 풍경 및 복층 2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
복층 위에는 컴퓨더 3~4대가 있었고, 큰 모니터가 있어서 영화 볼 수 있음~
(영화 DVD는 프런트 데스크 옆에 비치~ 그냥 가져가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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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방~ 꽤 넓다. 침대 사이사이는 그리 넓지 않지만, 정말 loft를 생각나게 하는 구조~
방이 없어서 이리저리 옮겨다닌 턱에 1, 3, 4 층 & female/mixed room 다 있어봤는데
3층 방(mixed room)이 가장 좋은 듯~
1층은 옆의 부엌 때문에 꽤 시끄럽다. 윗층은 창문 닫으면 조용~
화장실도 보통~ 괜찮다~ 2개씩 있어서 아침 8시 정도 빼면 맘대로 사용 가능~
전체적으로 참 괜찮은데...위치가...;;
글구 보통 뉴윽의 지하철은 주말에 공사를 많이 하는데, 여기는 L라인 밖에 안 다니기 때문에
내가 있던 주말 내내 다른 역 사용하기 위해 꽤 걸어갔었는데 그 길이 좀 무서웠다..;;
(원래 겁이 좀 많음..;;)
아침도 완전 맛있고 참 맘에 들지만, 돌아오는 길이 넘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담번엔 맨하탄 시내에 묵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