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airfield inn & suites fifth avenue

후기 올립니다.

 

숙박기간은 2011.7.4~7.7 총 3박입니다. 가격은 '숙박 얼마에 했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펜스테이션에 내려서 걸어가니 가까웠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도 10분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우선 입구 입니다. 현재 공사중이라서 그냥 지난칠뻔 했어요.

앗! 사진이 다 붙어 버렸네요.ㅋㅋ

방은 보시다 시피 엄청 작습니다. 화장실+욕실 또한 그렇구요.

제가 중국에 있다와서 그런지..호텔 방 크기가 유난히 작게 느껴졌습니다. 중국에서 이 가격이면...ㅠㅠ

방에는 물건도 별로 없더군요. 다행히 드라이기는 있었네요.

냉장고도 없는데...미국이라서 그런지 커피머신은 있었어요.

17층에 있었는데 별다른 전망은 없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 사람이 17층이면 전망이 좋겠다고 그랬는데...없더군요. 쩝.

아침 식사는 괜찮았습니다. (호텔 가격에 포함)

각종 베이글, 식빵, 머핀, 크로아상, 즉석와플, 과일, 커피, 쥬스, 우유, 핫쵸코, 차, 햄버거, 시리얼, 삶은 달걀, 요거트 등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랑도 괜찮은듯한 표정이었어요.

뉴욕에서 다른 호텔은 이용해 보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이번 미국 여행중(8박 10일, 뉴욕+하와이) 가격은 가장 비싸고 면적은 가장 좁은 호텔이었습니다.

그러나 침대와 이불은 좋았습니다~^^ 다음날 공항 근처 호텔에서 자 보니 바로 비교가 되더군요.ㅎㅎ

이상 허접한 호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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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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