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버거를 좋아해요! 짱 좋아해요! ㅎㅎ
당연히 Shake Shack 좋아하구요. 그 외 뉴욕에서 인기있는 버거는 거의 다 먹어본 듯 해요.
Five guys, Five napkin burgers, Umami burger.. 아.. 그외에 뉴욕의 3대 버거 중의 마지막하나인 Burger Joint는 못가봤어요ㅠ
다행히 한국에 들어와있다니.. 다음에 한국가면 가봐야겠어요! ㅎㅎ
서부의 In&out 까지 먹어본 결과.. 뉴욕에서는 Shake Shack이 저한테 딱 맞고 LA에서는 In&out이 정말 젤 맛나네요 ㅎㅎ
너무 거하지 않고 매우 juicy하면서 적은 재료로도 풍부하게 진한 맛을 주는 거 같아요 :)
버거 자체는 작아보이지만 다 먹고나면 양도 저한테는 충분하구요 ㅎㅎ
뉴욕에 가장 유명한 지점은 세 곳인 거 같은데요.
Medison Square park, Upper West side, Theater District예요.
그 외에도 Grand Central station, Upper East side, Battery park city, 그리고 Brooklyn에도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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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위의 세 곳을 자주 갔는데요. 분위기는 Medison Square park, 맛은 Upper West side, 접근성은 Theater District!!
저는 집이 46th st.여서 Theater District를 많이 갔구요. 근데 맛은 유난히 자연사박물관 근처에 있는 Upper West가 맛있어요 ㅎㅎ
그치만 역시 분위기는 공원 안에서 먹는 Medison Square park이 기분은 좋죠!
낮에는 푸르른 나무들이 상쾌하고 밤에는 반짝이는 불빛이 너무 로맨틱하니깐요 +_+
그치만 맛에서 큰 차이는 없으니 이동하시다가 가까운데 가시면 되겠어요.
아.. 그런데 친구가 Grand Central station은 유난히 맛이 없다고...ㅠ 아마 바쁜 곳이라 레서피를 지키지 못하는지.... 암튼 그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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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꼭 빠지지 않고 먹는 메뉴는 ShackBurger에다 Cheese fries와 milkshake예요ㅠ
Shake는 아이스크림을 저어서 녹여서 주는 거라 그 달콤함의 진하기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어요! *.*
남편 보니까 shack stake를 먹더라구요. 그냥 ShackBurber는 너무 작나봐요 ㅎㅎ
순서대로 Medison Square park, Upper West side, Theater District에서 먹은 Shakeshack이예요!
다 너무 맛있어보이죠?ㅎㅎ
아 사진으로만도 행복하지만.. 얼른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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