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2일
뉴욕의 랍스터, RED ROBSTER !!!!!!!!
첼시갔을때도 랍스타먹고싶었는데 우짜다가 딴거먹고..
랍스타 랍스타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오늘. 랍스타를 먹으러 갔어요 홍홍호홍
첼시가서 먹을까했지만, 친구랑 분위기 좋은데서 먹고싶어서
랍스타"요리"로 유명한 RED ROBSTER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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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엄청많죠?? WAITING LIST에 이름올리고 맞은편에 빠리바게트 3층!!!!!!!!!!!! 생겼길래 달려가서 열받기전에
배를 쪼~큼 채웠어요. 30분정도 기다리다가 진동벨 드르르르륵..
음, 관광객도 많으니 7시 조금 전에 도착하면 좋을 것 같아용 :-)
뭐 분위기는 약간 아웃백느낌..?
식전에 주는 빵 !!!!!!!! 몰캉몰캉하면서 밀가루맛이 강했던..
짜다고 했는데 뒤에 피자에 피하면 정말 덜짠거였던...ㅋㅋ
랍스타 파스타를 먹을까했는데, 와인을 곁들일려구 Lobster Pizza랑 Ultimate feast를 시켰어요 꺅 :)
Ultimate feast는 꼬리부분 저거때문에라도 꼭 시켜야했다는.
여기의 메인 메뉴같았어요. 테이블에 이건 거의 다 있더라는ㅋㅋㅋㅋㅋ
Lobster Pizza
비쥬얼이 장난아님. 맛도좋....................으나 짠걸 싫어하는 나에게는 쫌 짰음.
객관적으로 모든이들에게 짭다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와인이랑 먹으니까 나쁘지 않았어요 :-)
피자 잘라주는 남자. 저의 오랜 뉴욕친구 입니다 읗허허헣
Ultimate Feast
랍스타는 무조건 꼬리인거..아시죠? 꼬리 오동통통통 쫄깃쫄깃 장난아님!!!!!
함께 나오는 닭튀김?이랑 새우랑 게살까지 !!!! 완벽했음
행복했습니다...하..![]()
이 살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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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쩌는 저라지만, 안찍던애들이 찍어준다하면 부끄부끄 어색어색 >_<
와인 한병을 시키고 싶었지만,, 친구가 말려서..
SUTTER HOME WHITE 한잔씩했어요.
모스카토 좋아하는데 SUTTER HOME은 덜달고 강해서...(ㅋㅋㅋㅋㅋ) 제일 좋아한답니다.
한잔은 물론 아쉬웠지만 !!!!!!!!!!!!!!!!!!!!!!!!!!!!!!!! 피자와 랍스타와 환상적인 조화였다구요 옿ㅇ호홓
술집이 아닌 야외에서 술은 법적으로 금해지는 이 고지같은 미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야경보면서 한잔하고픈데...슅
PUB을 찾아 이곳저곳 헤맸다가 들어간 곳 !!!!!!!!!!! (이름모를 그곳..)
STELLA가 STELLA를 마셨네요 우헤헤헤
맛있어요 !!!!! 오랜만에 맥주가 맛있다고 생각했음
즐거운 랍스타DAY였습니다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