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Wolf Gang Steak - 울프강 스테이크 : 타임스퀘어 지점 [9/10]

 

1.25.2014 토요일

 

 

 

 

메트로 폴리탄과 구겐하임을 갔다가 스테이크를 먹으러 타임스퀘어로 갔다.

피터루거와 라이벌? 이라는 울프강 스테이크를 먹으러!

울프강 스테이크는 맨하튼에 타임스퀘어 말고도 몇군데 더 있어서

브루클린에 있는 피터루거보다는 접근성이 좋다고 한다.

울프강 스테이크는 피터루거에서 30년동안 일하던 주방장이 나와서 차린 곳이라고 했다.

완전 하루종일 뮤지엄 투러 했더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힐튼 호텔 바로 맞은 편에 있다.



 

 

 

 

 

 



 

 

 

 

 

 

 

 

 

 

 

 

 

울프강 스테이크는 반지하로 되어있는데 유리로 되어있어서 레스토랑 내부가 다 보인다.

 

 



 


 

한쪽 벽에는 술들이 잔뜩 진열되어 있어 Bar 같은 느낌이 물신~ 난다.



 

 

 

완전 큰 술병들... 이게 왜이렇게 작아보이지... 실제로 보면 완전 큰데!!

 

 

 

 

 



 

 

 

 

 

 


 

 

 

 

 

 

 


 

 

 

 

 

 

 간만에 큰돈 쓸 생각에 설렘 ㅋㅋㅋ

울프강 스테이크 소스!

맛있었지만 그렇게 대단하진 않았던것 같다.



 

 

 

 

 



 

 




 

 

 

 

꺄요~~~ 맛난 스테끼 먹었쪄염. 은근 양이 많았다.

사이드 메뉴로 시금치를 주문해서 같이 먹었는데 맛있었다

고기가 완전 부드러움에 극치!!!!!.



 

 

 

 

 

 



 

 

 



 

 

 

 



 

 

 

 

 

뚜아~~!! 스테끼 2인분이랑 사이드로 시금치만 먹고, 음료도 안시켰는데 ㅠㅠ

인당 70불...

Tip도 자기들 마음대로 18% 자동으로 포함시킴...

이런건 이따금씩 한번만 먹어줘야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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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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