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더 렉싱턴 뉴욕 호텔 1박 후기 (The Lexington New York/ Club Quarters Wall Street)

2016 여름




뉴욕에서 묵었던 숙소를 소개 해드립니다
프라이스라인 익딜을 통하면 저렴하게 예약 가능해요!


뉴욕에 4박 5일 머물며 2곳의 호텔을 이용했는데요
이 곳이 첫번째 이용한 숙소에요
1박에 17만원으로 이용했어요 !
(택스 및 리조트 피 포함이구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The Lexington New York/뉴욕 렉싱턴 호텔

(511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17)




맨하탄 내 호텔들은 외관이 조금 오래 되어 보이지만

실내는 아주 깨끗해요!


로비의 모습이구요


렉싱턴 뉴욕 호텔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룸 사진이에요!



실제 저의 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많이 더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다시피 방이 굉장히 협소하답니다

땅값 비싼 맨하탄이라 그런가보다 생각했구요

화장실도 작고 저희가 보통은 바닥에 앉아서 ㅋㅋㅋㅋ

맥주를 마시곤 했는데


여긴 너무 좁아서 사진과 같이

침대 아랫쪽의 공간에서 맥주를 마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호텔의 특징은

1. 보증금 취소가 굉장히 느려요

(보통 보증금을 체크인 시 카드로 선결제 후,

문제 없을 시 취소를 해주는데 시간이 한달 가까이 소요됨)

2. 체크인 전 짐 보관을 요청했는데요

이 곳에서는 가방 1개당 $3 씩 받았어요

3. 방과 화장실이 협소하지만 잠만 자실 분은 괜찮아요 :)




어느 지하철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은 걸어서 10분 정도 걸려요!

참고 하시구 더 많은 정보 및 여행기는 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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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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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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