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리츠칼튼 배터리파크 (The Ritz-calton Newyork, Battery Park)

리츠칼튼 배터리파크 후기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네이버 검색에서도 한개밖에 못봐서 꼭 후기를 꼭 써야지했습니다.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뉴욕 리츠칼튼 배터리 파크
(The Ritz-calton Newyork, Battery Park)


주소 :

2West st


숙박기간 :

9/15~16


전화번호 :

 


객실타입 :


디럭스룸
(자유의 여신상 전망)


웹사이트 :

 


취사 및 조식여부 :

취사 안됨


총 숙박요금 :

58만원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9

사악한 가격으로 1점 감점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배터리 파크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저는 M20버스타고 Battery Pl & 1st Pl 승강장에서 하차해서 횡단보도 바로 건너니 1분 안에 호텔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호텔이랑 레지던스가 출입구가 오른쪽 왼쪽으로 나뉘는데 2west글씨 보이는 쪽이 호텔이에요. 사진으로 왼쪽이 호텔, 오른쪽이 레지던스입니다.
지하철 이용 시, 4.5라인 Bowling Green Subway Station 하차하시거나 1라인 Rector st하차하심 됩니다.

2. 숙박일수와 요금
하나투어 / 1박 581,570원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선택적 무료, 메리어트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면 무료구요. 아니면 하루 12불 부담해야합니다.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TV/ 헤어드라이기/금고/ 다리미/랜턴 다 있구요. 그냥 엄청 막 좋아요!! 피트니스랑 사우나는 이용할 수 있는데...
전 자느라 한번을 이용 못하고, 심지어 22층인가에 있어서 전망도 좋았을텐데 이용을 못했네요.
아 근데 방에 슬리퍼는 없어서 따로 요청해야 갖다줘요.
로비엔 오전엔 물이 있고 저녁엔 과일같은걸로 교체돼서 그냥 드나들면서 집어서 먹어도 돼요.

5. 직원의 친절도
전체적으로 엄청 친절해요. 팁을 당연히 요구하지도 않고 (뉴욕에서 서비스의 질과 상관없이 팁을 주는게 당연하듯이 받아들여서 좀 짜증났었는데 여긴 팁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지 않더라구요. 그러니 지갑이 더 열리더라구요.)
일박 이일동안 있는 동안 프론트데스크에 한국인 직원 두명이 각각 근무 시간마다 있는데 두 분 다 엄청 친절했어요~!!
또 제가 아침 아홉시반에 그냥 짐맡기고 체크인 시간까진 돌아다니다 올 생각이었는데 얼리체크인도 해줬어요.

6. 주위 환경



자유의 여신상이 방에서 보인다길래 예약했는데 대신 100불정도 일반 방보다 비싸요.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고 배터리파크도 바로 앞에 있고 바다가 보여서 확트여서 비싼감이 없잖아 있지만 후회하지 않았어요. 원월드트레이트 센터랑 사우스폴은 도보 10분내에 있구요.
2west에서 식사는 못했지만 맛있다고 하네요(직원 얘기긴 하지만..)

7. 장점

뉴욕에 있는 호텔치고 방이 엄청 넓은 편일거에요. 39제곱미터였던거 같은데, 그보다 크게 느껴졌어요.
위치가 아무래도 지하철역이랑도 거리가 도보 5분 이상 걸리고 뷰가 '나 도시'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여행 마무리에 1-2박 정도 하심 좋을것 같아요.
건물이 다 높은 뉴욕에서 시야가 확트인 느낌을 받을만한 몇 안되는 곳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침구가 진짜 최고!!!
아침에 배터리파크에서 운동도 하려고 했는데 그 침대에 눕기만 하면 잠이 들어서 자다가만 나온것 같아요..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이 사진엔 안담겼는데 보여요~! 망원경으로 보면 올라간 사람들 얼굴까지 보이고(망원경은 방에 배치돼있음) 그냥 육안으로도 잘 보여요. 엄청 크겐 아니지만요..

8.단점
이 호텔의 유일한 단점은 사악한가격?! 뉴욕 다른 호텔은 비수기엔 그래도 가격이 좀 떨어지긴 하는것 같긴한데
여긴 40만원이하론 예약 자체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자유의여신상 전망은 50만원 이하론 구경도 못한거 같구요.
그래서 전 성수기에 여길 예약한 것도 없잖아 있구요.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도시다 하는 뉴욕 속에서 작은 쉼을 하루 정도는 얻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실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ㅋㅋㅋㅋ
만족도 최상이었어요. 두명이 가시면 일박에 30이면 그냥 하루 이틀 정도는 투자하셔도 될 것 같아서..저는 모두에게 추천드려요.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방 전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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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6-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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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30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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