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짓인호스텔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33번가 버짓인 호스텔은 역세권 위치와 조식 제공이 강점이나 싱글룸은 좁고 소음이 심해 예민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숙박비 4박(9/13-17) 45-50만원, 트윈 1박+싱글 3박 이용
  • 그랜드센트럴·엠파이어·록펠러까지 도보 이동 가능, 지하철역 5-10분
  • 숙소 앞 버스는 배차 간격 20분 이상 소요
  • 매일 아침 던킨도넛·커피·핫초코 제공, 큰 타올 매일 교체
  • 싱글룸(511호)은 창문이 막혀 환기 안 되고 침대 삐걱거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버짓인호스텔 위치는 어디인가요?

33번가에 있으며 지하철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의 역세권입니다. 그랜드센트럴·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록펠러센터까지 걸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숙소 앞 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어 글쓴이는 나중에 도보 이동으로 요령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2.버짓인호스텔 싱글룸은 묵을 만한가요?

1평 정도로 좁고 화장실 라인 쪽 방은 창문이 막혀 환기가 안 됩니다. 침대도 심하게 삐걱거려 편하게 자긴 어렵습니다. 글쓴이가 묵은 511호는 사람들이 화장실 오가며 내는 소리와 특유의 냄새 때문에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3.버짓인호스텔 조식과 편의시설은 어떤가요?

매일 아침 던킨도넛과 커피·핫초코가 제공되고 큰 타올도 매일 지급됩니다. 와이파이는 무료로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비 컴퓨터는 한글 입력이 안 되며, 트윈룸에는 냉장고와 TV가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총 숙박요금 45-50만원(4박, 2016년 9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공사 소음과 호스텔 특유의 냄새에 예민한 사람, 조용한 숙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밤 도착 비행기로 피곤했는데도 주변 공사 소리와 사이렌 때문에 잠을 설쳤고, 싱글룸에서는 침대가 심하게 삐걱거려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위의 글쓰기 옵션에서 말머리 선택으로 지역을 꼭 선택해 주세요!!

 

 

++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뉴욕 버짓인 호스텔

 주소 :

 33 ST


 숙박기간 :


 9/13-17

 전화번호 :

 


 객실타입 :


 트윈/싱글룸

 웹사이트 :

 


 취사 및 조식여부 :


 조식만

 총 숙박요금 :

 45-50만원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7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

처음엔 중심가쪽이고 엠파이어라인이라 움직이기 편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근데 역세권이 좋긴한거같더군요 ㅎㅎㅎ여기서도 적용됨

5-10분내에 역이 분명히 있긴합니다 근데... 코앞에있는게 최고죠

더군다나 저는 일정이짧아서 하루하루가 너무 빡쎘거든요 숙소바로앞에 버스가 있긴한데

탈려고만하면 20분이상 기다려야하고 ㅜㅜ어떤날은 10분만 걸으면될거 너무힘들어서 20분기다리고 버스탔네요 ㅠ

주변에 걸어서 그랜드센트럴역/ 엠파이어/ 걸어서 록펠러까지 가봤네요 ㅋ

나중엔 요령생겨서 버스탔지만ㅋ

 


2. 숙박일수와 요금

 ¶☞

4일중에 첫날하루는 트윈에 혼자묵었고 나머지 3일은 싱글룸에 묵었습니다 ㅎㅎ

금액대는 현지친구와 이야기해본결과 그렇게 높은금액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

데스트앞 로비에있는 컴퓨터 사용했었는데 잘되구요 다만 한글이 안쳐짐ㅋ

그리고 와이파이는 언제든 잘 터졌습니다 ㅋ 유심가져가긴했는데 숙소에서는 와이파이로 ㅋ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

다른룸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제가묵은 트윈/싱글룸에는 둘다 티비있었고요

트윈룸엔 냉장고도 있더라구요 ㅋ... 드라이기도 빌려주신다는데 저는 가지고갔습니다 ㅎㅎ


 

5. 직원의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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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알못이라 ㅜㅜ직원분들과 크게 친밀하게 지내고 대화할 수 있는 상황이 아녔어요

그저 짧은영어로 필요한것만 요구할뿐 ㅎㅎ 그래도 불친절하다! 라고 느끼는 상황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그건 그저.. 제가 못알아듣는거뿐이겠죠 ^^... 이놈의 영알못


 

6. 주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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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다른데도 그렇겠지만 그 동네가 24시간 365일 공사하는곳이라 처음 트윈룸에 묵었을땐 미쳐버릴뻔했어요 ㅋ

그시간에 공사를하는건지.. 그리고 사이렌소리는 어찌나 들리는지 가뜩이나 밤도착비행기라 피곤한데

잠한숨못잤다는 ㅠㅠ저 그렇게 예민한편아닌데도 이런거보니 귀마개는 필수인것같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주변에 서브웨이있고요 5분안가서 큰 마트있는데 저는거기서 아침으로 과일이나 샐러드, 샌드위치, 요거트같은거

사다먹었습니다 ㅋ 그리고 회사사람들 간식거리도 거기서샀구요 ㅋ꽤나크고 24시라 짱인것같아요

또 5분거리에 아침5시부터여는 스타벅스있으니 거기도 ㅎㅎㅎ한번들러보세요 재미있다는 ㅋ

참! 그리고 숙소근처에 ruby's cafe라는곳이 있는데 거기도 꼭 가보세요 ㅋ 저는 소호점으로 갔었는데 숙소근처에도 있다는 ㅠ

핫한곳이라 대기줄 있을수도있어요!

7.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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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ㅋ 딱 기본은 되있어요 무엇보다 매일아침 제공되는 던킨도넛과 커피/핫초코는

하루의 즐거운시작이었고요 ㅋ 매일 큰 타올도 제공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니 그것만보면 만족스럽습니다


8. 단점

 ¶☞

정말 예민한분은 다른데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호스텔만 들어가면 나는 그 특유의 요상한 향이 있어요 저는 그게 싫더라구요 ㅠ 적응이안됨

그리고 트윈룸묵을땐 큰길가라서 창문이 환했지만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구욬ㅋㅋㅋㅋㅋ

싱글룸묵을땐 그 반대쪽인 화장실라인이라(511호였음) 매일 쿵쿵거리며 볼일보러가시는분들,

그리고 그쪽라인은 창문이 막혀있는거 같더라구요 이게정말 심각한 단점 ㅠㅠㅠㅠㅠ

밖이 벽인지뭔지 막혀서 지금이 아침인지밤인지 전혀 구분이 안가요 ㅎㅎㅎ 뭐 환기는 말할것도 없고

그래서 그 냄새가 더 심하게 느껴진거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ㅠㅠ 하... 가뜩이나 싱글룸 골방같은데(1평정도되는듯)

숨막히는 그 방에 들어갈생각하니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 침대가 심각하게 삐걱거렸음 정말 몸을 움직일때마다 장난아녔어요

암튼 싱글룸은 정말 최악이었다는 ㅠ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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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인민박의 불안함이 싫다! 하는분은 이 호스텔묵으시면 되구요

도미토리같은 룸아니면 생각보다 외국인들과 마주칠일이 생각보다 잘 없어요 ㅋㅋ

제 생각에 시끄러운건 외국인들보다 한국인이 더 심한거같다는 ㅜㅜ

제가 재수없어서 이상한 싱글룸에 걸렸을지도 모르겠어요 ㅋ다른방은 안그럴수도있지만 편안함을 줘야할 3일밤을

가뜩이나 시차적응안되서 미치겠는데 편하게 잘 수가 없었구요 ㅠ 아무튼.. 제 후기가 개인적인 후기이긴하다만

참고만 해주세요 ㅋ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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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룸사진은 호스텔월드에서 퍼옴!

제가묵었던방을 찍어놓은거같은 느낌이라 ㅜ,ㅜ

버짓인호스텔에 궁금한점있으시면 언제든 댓글달아주세요!

도미토리는 안묵어봐서모르니 화장실없는 싱글룸과 트윈에 궁금한거있으신분들만 달아주세요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9-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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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56 · 댓글 16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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