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jane hotel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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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이용 후기 ++

 

 

숙소명 :


 jane 호텔

 주소 :

 


 숙박기간 :


 8월10일

 전화번호 :

 


 객실타입 :


 싱글

 웹사이트 :

 


 취사 및 조식여부 :


 없슴

 총 숙박요금 :

 텍스포함 100불

 나의 별점 :


시설 ★★

위치 ★★★

친절 ★★

청결 ★★

 

 총점 :

 (10점 만점)

6점 


1. 위치 (가는방법/지하철역주변/주변 랜드마크 등 위치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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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여행으로 지친후라 기억이 잘.... 지하철 내려서 15분정도 걸었던것 같아요.

아니면 14A번 타고 전철역까지 이동하셔도 됩니다.

 


2. 숙박일수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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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에 택스 전부 포함해서 100불 받더라구요


 

3. 컴퓨터(와이파이 무료/유료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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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됩니다...

 


4. 시설(TV/헤어드라이기/미니바/금고/다리미/캠프파이어/랜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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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많이 좁아요 ..좁으면서 침대가 높다보니까 동양인 표준 체형인 제 키와 다리로는 오르내리기가 좀 힘들었어요.

티비랑 침대만 방에 있고 에어컨은 더워서 틀어놓으면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때 힘들었다는...

그리고 결정적으로 방에 들어가자 맡은 중국음식냄새는 제가 하루밤을 자고 나올때까지 계속 되었어요...

옷에까지 배었다는.... 그리고 한층에 샤워실이 4개인데 건물 양끝에 위치하고 있는데 한쪽은 창문이 없어서 썩은 화장실냄새가..ㅠㅠ 그래서 그쪽은 얼씬도 안했어요...

외국인 후기에 베드버그를  봤다는 후기가 있어서 잘때도 침대에 샤워가운 깔고 잤어요...

 


 

5. 직원의 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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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친절한데 낮에 직원들은 무표정에 조용하고 딱딱했어요 .

뉴욕에서 처음 느끼는 딱딱한 분위기 였답니다..다른 호텔은 이른 체크인도 무료로 해주던데

여기는 그런것도 절대 없구요..




 

6. 주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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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에 지하철 역에서 걸어갔는데 첼시마켓 근처여서 그런가 사람이 걸어다녀서 무섭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발걸음은 매우 빠르게 해서 걸었다는...



 

7.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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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은 공용인데 물은 쏴하고  잘 나왔다는게..장점??


8.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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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시 선택안할것 같아요..

에어컨은 틀었는데 시끄럽기만 하고 덥고 그옆에 조그만 선풍기를 같이 돌려야 그나마 저한테 찬바람이 온다는..

직원은 딱딱하지 방에서 중극음식냄새는 나지... 덥지...침대는 좁고 방은 더 좁고 ....

숙소는 휴식을 취해야 하는곳이지 불편한 곳이면 안되잖아요..

 

9. 이런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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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잠만 자는 곳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추천요..

여자분들은 별로 안좋아 하실것 같아요..


 

10. 사진 첨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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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기 싫어서 안찍었어요.

참고로 아침 7시반에 체크아웃하고 다음 호텔로 바로 체크인 하러 갔다는...


총평을 하자면 가격은 독방치고 저렴하지만 차라리 그돈으로 여러명이 같이 자는  한인민박이나 호스텔이 나았겠구나..

하고 급 후회를 하였답니다....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8-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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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6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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