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1박2일과 트레블로지 엣 더 폴스 숙박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도 좋아요. 당일 치기였다면 이 여유를 못 누리실테니. 나이아가라 폭포와 배타는 것 말고도 할게 많아요~~

(1)공항에서 나이아가라 여행자센터까지.
-셔틀은 25달러인데, 택시의 경우 5명까지 70달러이고 셔틀타는 곳 아저씨가 사람모이면 묶어서 택시 태워줘요. n분의 1하면 됩니다.

(2)미국 여행자센터
-당일만 짐 맡아줘요. 6시30분까지.

(3)항공편
-뉴욕 1시 델타비행기 타고 1시간걸려 버팔로 왔고, 갈때는 다음날 버팔로 오후6시비행기타고 뉴욕7시에가서 기다리다 12시 비행기타고 한국으로 가요. 이렇게하면 낭비시간을 줄여요.

(4)배
-미국 것 캐나다 것. 다 탔어요. 이 좋은 대자연을 두 번 다 느끼고 싶어서요. 결론은 큰 차이 없어요. 캐나다 쪽이 한 2분 정도 더 태워줘요. 미국쪽배는 뱃머리 왼쪽에 타시고, 캐나다쪽배는 뱃머리 오른쪽에 타세요. 뱃머리 앞쪽은 어중간해요.

(5)배 예약
-미국쪽은 안되는데, 캐나다쪽은 예약 가능해요. 예약하셔야 타는 시간 30분은 줄여요. 사이트는 사진 첨부할게요.

(6)숙소
-나이아가라 폭포 보인다는 비싼 엠바시 이런 것은 홈피사진과 달리 상당히 멀리 있어요. 바로 옆에 안있어서 짐 끌고 가기도 어려워요.
-저는 캐나다 넘어오면 100미터 정도 앞에 있는 트레블로지 엣 더 폴스(호텔스닷컴)에 묵었어요. 진짜 접근성 짱이고, 숙소 아래가 바로 배 타는 곳이에요. 이곳 지형상 폭포와 배타는 곳은 상당히 멀으니 다른 숙소 예약하실 때 살펴보시고 하세요. 여기는 저렴도하고 방도 넓고 깨끗하고 조식도 주네요. 그리고 주위가 바로 놀이공원이라서 밤에도 놀게 많아요. 낮에는 작은 수영장도 있어서 물놀이도 했고, 무료 wifi제공입니다.13만원주고 했어요.

(7)불꽃놀이
-수, 토, 일 이렇게 불꽃놀이 밤 10시에 해요. 서울불꽃놀이 봤기에 왠만한 건 다 시시했기에 별 기대 안했어요. 근데 와~~우 나름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래서 만족했어요.


참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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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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