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6 뉴욕] 룸메이트 그레이스호텔 Room mate grace hotel






우리가 다섯밤을 보낸 룸메이트그레이스 부티크호텔




수영장도 있고



위치가 타임스퀘어라서 선택했는데




침대는 편하고 좋았으나 샤워가 불편 ㅠㅠㅠ



그리고 슈아 (6세)가 혼자쓰기에 세면대가 너무 높음




직원들은 친절하고 프렌들리합니다





 



첫날에는 예약한 타입의 방이 다 찼다며 트윈룸으로 배정해줬어여



하지만 세면대나 샤워실은 다 동일한 모양이었으므로




​

 




싱글침대 두개가 저렇게..



이방이 원래 예약한 방보다 비싸다고 하던데 애랑 같이자기엔 침대하나가 더 낫죠



아무튼 시차적응도 못하고해서 겨우 한두시간 재웠나;;;?



​

 




샤워실과 화장실



샤워헤드가 해바라기? 라고하나요



저렇게 상단에만 있어서 불편해요 ㅠㅠ



머리가 다 젖음 어떻게든



​

 




어메니티



그냥그랬어요 귀엽긴한데 샴푸가 몹시 뻑뻑 ㅋㅋ


그리고 미국 호텔들은 칫솔을 제공하지않네요 ㅋㅋㅋ




​

 




냉장고와 세이프티박스 그리고 포트



세이프티박스는 여행내내 잘사용했어요




​

 



손대지 않을것들 ㅋㅋㅋ



​

 



근데 생각보다 미니바 가격이 엄청 사악하진 않아요



물론 안먹겠지만



​

 




이호텔 바로옆이 하얏트 타임스퀘어예요




​

 




원래 우리방으로 옮긴날



이방이 에어콘이 고장나서 -_- 한참을 씨름하고



결국 또 방을 바꿔줬어요



​

 



짐을 몇번 다시 쌌는지 ㅠㅠ









그래서 더 커진 침대 'ㅅ' ㅋㅋ



더 커진 침대는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이방에서 나머지 4박을 잘 보냈어요








나중에 높은 세면대는








이렇게 극복하게됩니다 ㅋㅋ







수영장입니다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6-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89 · 댓글 13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