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 숙소 정보 - 뉴욕, 보스턴, 워싱턴 그리고 나이아가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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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아킴입니다




오늘 업로드 할 내용은 제가 미국 여행하면서 묵었던 숙소/호텔 정보입니다!

최대한 솔직하게, 그리고 아는 정보를 전해드릴게요



제가 이번에 예약한 호텔은 모두 프라이스라인 통해서인데요! (보스턴 호스텔 빼고!)

Priceline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지역만 선정하고 호텔명을 결제 후 알수있는 방식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한번...빼고) 너무 좋은 곳이 결정되서 잘 묵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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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날 묵은 Holiday Inn Express Manhattan West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무료 조식이였는데 정말정말 음식이 푸짐하고 맛도 있었습니다


주스, 요플레 그리고 우유까지 정말 푸짐하게 듬뿍 먹은 기억이네요!

룸 컨디션은 그냥 일반 스텐다드 룸 이였는데 냉장고는 없었습니다


체크아웃 후 무료로 짐 보관이 가능했으며

개인적으로 타임스퀘어, 시내까지 15분 도보 거리가 꽤 멀게 느껴져 비추해요!


그 다음 호텔은 예약 당시 맨하튼 중심가 호텔은 어마어마하게 비싸

첫날을 제외하고 나머지 4박은 근교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다리 건너는중!


타임스퀘어에서 차로 20분 정도 거리여서 캐리어 끌고 이동하기 힘들어

무료 우버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우버 코드 필요하시면 쓰세요! - 556ggt1hue)


두번째 묵었던 숙소는 롱 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Best Western Plaza Hotel

베스트 웨스턴 플라자 호텔도 마찬가지로 무료 조식이 있었고 지하철역이 가까워 좋았습니다!


그 다음 이틀은 브루클린에 위치한 La Quinta Inn Brooklyn에 묵을 예정이였습니다

예약 당시에는 미처 몰랐는데 맨하탄 중심가에서 30여분이나 걸리더군요 ㅠㅠ


주변 거리도 한산하고 ... 좀 으슥하다고 할까요?

지하철 역도 생각보다 가깝지 않아서 이 숙소는 완전 비추합니다


침대는 멀쩡해 보이지만 정말 좁고... 캐리어를 다 피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2박하기는 힘들어서 프라이스라인에 몇차례 연락 후 취소했습니다ㅠㅠ


취소 후 새로 예약한 1박은 Novotel New York Times Square 이였습니다

마지막 날만 좋은 호텔에서 자기로 생각해서 나머지 숙소는 저렴한곳을 선택했던건데..


도저히 브루클린의 그 숙소에서는 잘 수도 근처에 뭐 볼거리도 없어 ㅠㅠ

돈을 좀 더 투자하더라도 편한 곳에서 안전한 곳에서 자자며 변경했습니다


확실히 맨하탄 내 타임스퀘어 근처라 도보로 타임스퀘어 가기가 편했고

방도 작지 않은편이여서 편했습니다 (미니 냉장고도 있음!)


특히 옆에 쇼파까지 있어서 잡동사니를 놓을수도 있었구요

1층 로비에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컴퓨터까지 비치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묵은 호텔 중 유일하게 욕조가 없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욕조를 사용한일이 오히려 얼마 없어 크게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타임스퀘어에서 마지막 날은 좋은곳에서 보내기를 마음먹었어서 선택한

Omni Berkshire Place (4.5 성) 호텔이라 비싸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비록 1박의 금액이 어마어마 하긴 했지만 ㅠㅠ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 믿으며 ....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냉장고도 있었는데 센서가 없어 옆으로 이동시키고 물건을 넣어 사용했습니다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가능했습니다



욕조도 물론 있었구요~ 지하철역도 가까워 쉽게 JFK공항까지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앞서 보스턴 여행기에서도 소개 했듯이 보스턴에서 묵은 숙소는

호스텔, 하이 보스턴이였는데요.. 생각보다 보스턴 숙박비가 비싼편이라 ㅠㅠ


처음으로 호스텔을 묵어보았습니다

침대도 깨끗하고 이불에 수건까지... 화장실도 굉장히 깨끗했습니다


자물쇠 필수로 챙겨가야 다른 사람들과 사용할때 분실할 우려가 없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숙박객이 없었는지 이 큰 방을 혼자 썼습니다...하핫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캐나다 쪽이 더 좋다해서

묵게된 캐나다 Marriott Gateaway on the Falls - 주차비는 29불이였는데 10불만 냈습니다!


Marriott 폴스뷰 호텔이 두개 있다고 하는데 제가 예약한 방은 시티뷰였다고 해서

추가금액을 내고 폴스뷰로 변경했습니다! (2명이서 묵었는데 엄청 넓고 냉장고도 있음)


이것이 바로.... 제방에서 보이는 뷰입니다!!!!! 끝내주지 않습니까?

원래는 7층을 배정받았는데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18층에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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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 호텔에서는 와이파이가 무료가 아니였는데

직원분께서 결제 된다고 써있지만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해서 무료 이용!


그리고 워싱턴에서 묵게된 Renaissance Washington DC Hotel

르네상스 호텔은 프라이스 라인에서 70프로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묵었습니다


욕조도 당연히 있으며, 도심에서 가까우며 근처 백악관도 있었습니다

와이파이는 1박에 13불 정도 지불해야했지만 직원분이 무료로 해주심




어메니티도 AVEDA 일정도로 정말 고급스러운 호텔입니다!

1층에는 스벅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맛이..없었습니다ㅠㅠ



이상으로 제가 묵은 숙소 정보였는데, 혹시라도 추가적인 궁금증 또는

가격에 대한 문의가 있으시면 비댓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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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6-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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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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