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4] Grand Hyatt New York (그랜드 하얏트 뉴욕 센트럴) - 주니어 스윗룸 후기입니다.


 ( 9박동안의 호텔 후기 참조해주세요^^,
1. 안다즈 월 스트리트, 안다즈 스윗룸, 4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4992
2. 인터컨티넨탈 타임스퀘어, 1 킹베드 슈레리어룸 1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4994

4. 그랜드하얏트 뉴욕 센트럴, VIP 스윗룸 2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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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꼬마악동입니다..
 
 2014년, 7월 9박11일의 뉴욕여행중 3번째 투숙했던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뉴욕 센트럴 호텔의 4박중 첫2박 동안 투숙했던,
주니어스윗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RG(최저가보장제도, 내가 찾은 최저가격에서 20%추가 할인^^) 레잇에 스윗어워드 적용해서, 
4연박에 대해서 스윗룸 컨펌 받고 투숙했습니다.
( 예약 내역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116455 참조요^^)
 

 34층중 33층 36호라인의 주니어 스윗이였습니다.
 
 



 H형 건물 우측하단에서 아웃사이드쪽이 36호라인입니다.

 


 36호라인에서 우측 34호(?)라인과 컨넥팅도어가 있더군요.

 


 룸으로 들어오자마자 우측, 현관을 바라봤을때 좌측 벽면 장식 판넬과 선반이 있습니다.
(룸 들어와서 좌측은 34라인 컨넥팅 도어^^)




 주니어스윗의 포인트는 거실이더군요, 마루바닥에 과도한 넓이의 거실...
테이블과 소파가 있습니다.




 거실 안쪽에서 현관쪽을 바라본 소파의 모습, 34호라인 컨넥팅도어가 보이고,
좌측 벽면에 TV(에르지 였던걸로 기억나네요^^;)



 거실 창문으로 43st.가 서쪽 끝까지 보이더군요.
저녁에 노을이 들면 참 인상적인 풍경을 자아냈습니다.
카메라/아이폰카메라에 담을 수 없더라구요... 아쉽><

 


 43st가 보이는 창문 바로 아래에 있는 거실 선반밑에 미니바가 있습니다만...
텅 비어있구요, 호텔 1층에 있는 마켓에서 채우라는 푯말만 있더군요.
엄청 당황스러웠습니다...큭!
(이것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아래에 적어두겠습니다^^;)
 



 거실에서 침실로 들어서면, 우측에 클로젯이 있는데...
상당히 작습니다-_-;
엄청난 넓이의 거실외에는 모든게 협소한 주니어스윗이였습니다. 


 침실에서 보이는 거실의 모습입니다.
 
 
이제 드디어 침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보시는 바가 전부입니다...
거실에서 침실로 들어설 때, 우측 벽면이 클로젯,
좌측부분이 욕실입니다.




 침실에 있는 TV, 쪼매 작습니다.




 침대 좌측에 아이폰용 독/라디오가 있습니다.
안다즈월스트리트의 안다즈스윗룸에서 본 것과 같은 모델이더군요.
 


 침실 벽면에 있는 전등조절 스윗치, Shades는 침실 창문과 거실 창문 일체형으로 작동시켰던 기억이 납니다-_-

 


 이건, 냉방기 조절기입니다. 




 욕실입니다
세면대 및 변기(비데도 없는)... 그 위에 수건...

 


 세면대위에는 치약과 어메니티가 놓여 있습니다.



 세면대 맞은편 샤워부스입니다.
엄청 작습니다... 도대체 거실 빼고는 없는 느낌의 주니어스윗룸입니다...큭!

 



 샤워부스내에 있는 어매니티, 준 제이콥스(녹차와 오이향-_-, 개인적으로 오이향을 시어라해서요...ㅋ)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랜드하얏트 브랜드에서는 준제이콥스를 어메니티로 씁니다...ㅎ




 샤워부스내에 있는 레인포레스트 샤워기, 네 오직 이것만 있습니다.
샤워하기도, 씻기도 정말 힘들더군요. 물도 졸졸졸 나왔습니다 >< 


 뉴욕에서 나름 쾌 넓은 63(?)M^2정도의 넓은 스윗룸을 박당 200$이하로 투숙했던 것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얏트의 DM Trial과 BRG가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요...ㅋ
(데일리 레잇이 400$++정도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아쉬운건, 거실 빼고는 다 좁고/작다는 느낌입니다.
최근 몇년전에 레노베이션이 되어서 그나마 룸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샤워부스를 포함한 욕실의 컨디션은 좀 안습이였던 느낌이 있습니다.
 
 샤워호스도 없이 딸랑, 레인포레스트 샤워기만 있어서, 수압도 넘흐 약하고, 물조절도 잘 안되는 상태여서인지 씻기가 쉽지 않더군요.
또한, 무엇보다도 나름 스윗룸인데... 욕조가 없더라구요><

 
이상 그랜드하얏트뉴욕의 주니어스윗 후기를 마칩니다.
 
 
 
덧) 미니바이야기를 첨언하자면요,
 그랜드하얏트 뉴욕은 체크인시 하얏트 GP멤버에게 명함크기의 무료음료 쿠폰을 줍니다,
이 종이쿠폰으로 1층에 있는 'MARKET'에서 생수/커피(스타벅스 드립)를 1개씩 받을 수 있고, 여기서 받은 음료수를 미니바에 넣고 이용하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하필 제가 체크인 할때, 체크인을 담당했던 프론트데스크 직원이 음료쿠폰을 챙겨주는 것을 잊어먹었나보더라구요,
당연히 저도 처음 투숙이였고, 음료쿠폰 제공 사실을 몰랐던지라... 처음 2일동안은 그냥 16층에 있던 클럽라운지에서 직접 공수해서 생수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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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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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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