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4 IHG] Intercontinental New York Time Square - King bed superior room 후기 입니다.

 
( 9박동안의 호텔 후기 참조해주세요^^,
1. 안다즈 월 스트리트, 안다즈 스윗룸, 4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4992

3. 그랜드하얏트 뉴욕 센트럴, 주니어 스윗룸 2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5178
4. 그랜드하얏트 뉴욕 센트럴, VIP 스윗룸 2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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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꼬마악동입니다..
 
 2014년 7월 뉴욕여행에서 2번째로 스테이 했던(단 1박만),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퀘어입니다.
 
 원래는 인터컨 타임 호텔에 체크인할 시간에, 버팔로-나이아가라폴스의 메리어트에 있었어야했는데...
당일 기상사정으로 인해서 델타항공이 2번이나 캔슬되는 바람에...

라과디아 공항에서,
눈물을 머금고, 당일 포인트 숙박(5만포인트, 약350$ 정도의 가치?)이 가능하길레, '마음으로 애정하는 인터컨이고 하니, 그래 타임스퀘어에 함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예약하고, 라과디아공항에서 한인콜택시 타고 도착했습니다.
 
 포인트 숙박이라 스탠다드룸인, 1 King bed superior room을 배정받은 것 같습니다.
 
 체크인하는 과정에, 이곳의 인심이 조금 후하지는 않는구나라고 느꼈는데요,
현실도 그렇더군요...ㅋ
 
 왜냐하면, 미쿡은 아시다시피 110V에 11자 또는 삼각형 모양의 콘센트를 사용합니다.
그그래서, 체크인시(안다즈 월스트리트에서는 미처 생각지못해서, 프런트 데스크에 2번 내려가서 멀티어탭터 받아왔거든요...ㅋ) 미리 요청했더니... 프런트 직원분께서 아주 '친절'하시게도, 멀티콘센트 2개 주시면서 100$(?)정도 디파짓을 추가로 하시더군요...헐...

 체크아웃시 직원은 친절하셨어요, 단독기 아들녀석에게 기념이라면서 키캡 및 카드키를 수브니어로 챙겨주시더군요^^
 
 
 그리고, 룸에 왔더니... 역시 마이 작더라구요... 큭!
아무리 둘러봐아도 컴플리먼터리 워터 하나 보이지 않아서, 전화로 물어보니...
'앰버서더 멤버(200$/년의 유료 멤버십)'이상만 컴플리먼터리 워터 제공이랍니다...
네, 저 비루한 평민티어인지라... 물한잔 못 얻어먹고... 하룻밤 보냈습니다.
 
 당일 넘흐 피곤해서인지, 단독기 아들녀석은 오후 5시쯤부터, 저는 7시쯤부터 잠을 잤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겁도없이 근처 맥도널드에서 아침거리 사와서, 아침 해결했네요...ㅋ
 
 사설이 길었구요...
그래도 몇컷 찍어온 룸 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방문을 열고 룸안에 들어서면, 정면에 책상과 TV, 미니바 등이 보이구요,
좌측은 바로 샤워실, 세면대, 좌변기가 있는 공간입니다.
커텐을 젖히면, 옷장과 금고가 있습니다.
티비 정면쪽에 베드가 있는 구조입니다.



 
 거실에서 방문쪽 한컷 찍어놨네요...ㅎㅎ

 



 적당한 조명에 괜찮아 보이는 침대입니다^^ 
 



 침대옆 1인용 소파가 있구요.
 
 


 창문넘어 뷰는 조금 어지럽더군요... 28층인가 배정받았던 것 같습니다..ㅎㅎ 
주차장도 벽화도 인상적이더군요...ㅎㅎ
 
 


 나름 긴 책상과 의자..
 



 TV 및 미니바/스낵바의 모습입니다.
바로 우측엔 여행가방을 올려놓을 공간이 있구요.

 


 와인과 에비앙 생수, 견과류 스넥바입니다,
물론 바라만봤습니다...ㅎㅎ
 
 


 스넥바 아래 커피머신과 와인잔/컵 트레이가 있습니다.
당근 앞으로 당기면 나옵니다^^;

 


 참으로 넉넉하고(호텔인심과는 다르게) 가득한 미니바입니다.
인터컨 타일 체크인 당일에, 이미 미니바무료털기를 4일간 했던 안다즈월스트리트 호텔에서 체크아웃해서인지...
( 안다즈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4992 )
정말 미련이 남더라구요, 미련스럽게도 말입니다...큭!
 
 
 



 샤워공간은 커텐으로 분리되구요,
커텐 바로 뒤에 목조 선반/의자가 있습니다만... 벌써 약간 어긋나 있더군요...
그리고, 우측 앞에는 목욕가운이 하나 비치되어 있습니다.
샤워기 수압은 쎕니다...ㅎㅎ
 



 샤워기 손잡이과 비누세팅..

 



 좌변기.

 



 AGRARIA 어메니티입니다.
 
 
그리고, 호텔정문을 나서서 우측으로 코너를 돌면, 같은 건물에 쉑쉑버거점이 있습니다.
체크인날에 정문에 나가보니 계속 비가 와서, 귀찮아서 안가봤구요,
담날 새벽에 쉑쉑버거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뉴욕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햄버거 하나 먹어봤습니다, 쉑쉑버거와 밀크쉐이크를요...킁!
 
 
이상 허접한 인터컨티넨탈 뉴욕타임스퀘어의 스탠다드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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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6-04-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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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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