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박동안의 호텔 후기 참조해주세요^^,
1.
2. 인터컨티넨탈 타임스퀘어, 1 킹베드 슈레리어룸 1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4994
3. 그랜드하얏트 뉴욕 센트럴, 주니어 스윗룸 2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5178
4. 그랜드하얏트 뉴욕 센트럴, VIP 스윗룸 2박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4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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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마악동입니다..
2014년 7월11일-21일까지, 9박11일간의 미국 뉴욕 여행중 첫4박을 머물렀던,
안다즈 월스트리트의 안다즈 스윗룸 후기입니다.
제가 가는 날의 당시 스탠다드 룸레잇은, 250$++(++는 세금/봉사료 별도 의미입니다^^),
2014년 한시적으로 오픈된 프로모션 특가인 엘리트레잇은 200$++이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BRG(최저가보장제도)를 적용한 알흠다운 레잇이라서 혼자만 뿌듯했습니다.
( 예약관련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116459 )
당시에 하얏트 호텔그룹의 다이아몬드 멤버쉬 트라이얼(DM Trial)중이라서,
스윗어워드를 적용해서, 4박 모두 안다즈 스윗룸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컨펌받고, 스테이 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후기를 가져와서 재정리하는 이유는,
내년에 다시 뉴욕을 가기 위해서 준비중이고, 아들녀석이 안다즈월스트리트 호텔에 가고 싶다고 해서 좀 뒤적거리다가 안다즈 후기를 남겨보기 위함입니다.
제가 받은 방은 812호로 제일 끄트머리에 있는 방입니다.
모든 객실의 룸넘버가 불빛의 그림자로 표시되는 부분이 좀 인상적이였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거실쪽에 TV가 1대, 침대 바로 앞에 한대, 이렇게 2대의 티비가 있습니다.
거실티비 아래 알코올을 제외하고, 스넥칩과 과자 및 미니바의 음료(알콜 제외) 털기가 가능한 것이 안다즈의 매력입니다^^
아들녀석이 다시 안다즈/맨하튼 다운타운가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 미니바 털기가 좋다는 이유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안다즈 근처 SUBWAY 샌드위치를 푹 빠진 것도 한몫하구요.
우측 창문너머가 그 유명한 월스트리트였습니다, 뷰는 그닥...
킹배드와 우측의 도킹 겸 라디오가 있구요,
우측벽면의 검은색띠모양이 히터입니다, 빨래 말릴 때 유용(^^;)했습니다.
침대에서 바라본 티비 및 책상입니다.
안다즈 호텔의 하이라이트인 미니바 털기입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RA(로얄 앰버서더)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알코올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료 및 스넥/과자부스러기까지 무료입니다.
매일매일 보충해주더군요^^;
아래는 티비 뒷면의 공간모습입니다. 거울과 의자가 있네요.
창문의 커텐은 버튼하나로 모든 커텐이 열리고/닫히더군요, 원하는 것만 열수는 없습니다.
책상과 전화기...
거실공간 및 쇼파/탁자가 있구요.
세면공간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가운대의 세면대, 좌측의 욕조 및 샤워기, 그리고 우측의 좌변기 공간,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세면대의 모습입니다, 각진 모양으로, 용적이 꽤나 큽니다.
욕실 어메니티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욕조가 엄청 크더군요, 단순 무식 직사각형이지만요...ㅎㅎ
비데가 아닌 것은 에러...인 좌변기입니다.
거실과 침실의 가운데에 있는 옷장입니다.
목욕가운 2개가 보시는 바와 같이 준비되어 있구요,
첫날 입고 쇼파에 올려놨는데... 메이크업룸 이후 고스란히 저 자리에 걸어져 있더군요...큭!
이상 허접한 안다즈 월스트리트이 안다즈 스윗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