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Yotel 후기...

핵심요약

뉴욕 요텔은 깨끗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로봇 짐보관·키오스크 체크인이 빠르지만, 로비 레스토랑 조식은 맛이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 로비 로봇 짐보관, 체크인/아웃도 컴퓨터로 빠르게 처리
  • 조식은 머핀·티·커피 무한 제공, 셀프로 가져다 먹는 방식
  • 로비 레스토랑 계란 요리 맛없음(필리핀계 운영 추정), 손님도 적음
  • 대안: MiMA 간판 쪽 Kava Cafe, 가격 7-18불, Yelp 평점 좋음
  • 입구 건너편 24시간 마트, 딘앤델루카·와사비 인근, 입구 앞 할랄푸드트럭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요텔 뉴욕 조식은 어떤가요?

로비에서 머핀·티·커피가 무한 제공되며 셀프로 가져다 먹는 방식입니다. 계란이나 스프처럼 다른 메뉴를 원하면 로비의 레스토랑이 있지만 맛이 너무 없었다고 적었다.

2.요텔 뉴욕 근처에서 아침 먹을 곳은?

로비 레스토랑 대신 MiMA 간판 쪽으로 꺾으면 있는 Kava Cafe가 낫고, 가격은 7~18불 수준입니다. Yelp 별점도 좋은 편이라고 적었다.

3.요텔 뉴욕 객실에 어메니티는 다 있나요?

슬리퍼와 비누는 없지만 샴푸와 바디워시는 비치되어 있습니다. 원목 쟁반은 로비에서 머핀·커피를 방으로 옮길 때 유용하고, 온수는 로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Kava Cafe 가격대 7~18불(2016년 3월 기준) · 요텔 로비 조식(머핀·티·커피) 무한 제공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로비 레스토랑에서 제대로 된 조식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혼자 묵으며 캐주얼하게 며칠 지냈는데 인테리어와 로봇 짐보관·빠른 체크인/아웃이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로비 레스토랑에서 계란 스크램블을 먹었더니 계란 냄새가 나고 맛이 없었으며, 둘째 날은 손님이 자신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피곤해서 나중에 포스팅하고 싶지만.... 중요한 후기를 올려요...
요텔은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정말 모던하고, 많은것들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짐맡겨주는 로봇과 체크인 아웃을 컴으로 빠르게 진행하는것도 좋았어요... Yotel 은 저 홀로 묵을때 캐쥬얼하게 며칠 묵어보았는데 정말 굿이엇어요. 사진들은 호텔컴바인 등등에 많으니~!! 참고하시고..
커피바가 상시 오픈된것도 너무좋았고, 커피바 옆의 바도 가겨이 착해서 넘 좋았어요. 인테리어도 멋진곳인데...

조식: 머핀, 티,커피 무한 제공. 가져다 먹으면 되요.. 그러나 아침이 저처럼 머핀만으로 부족해서 계란이나 스프라도 사먹고 싶은 사람에게 바로 보이는 로비에서의 레스토랑... 필리핀 사람들이 운영하는듯 했어요... 오늘의 포인트는 이곳이에요. 맛이 너어무 없어요... 왠만하면 먹으려 했는데 계란스크럼블도 계란냄새나고... 둘째난 주변을 돌아보니 손님이 저뿐이네요... 첫날은 세테이블은 됐는데...
요텔에서 저식드시고 싶으신 분... MIMa 간판쪽으로 꺾으면 별점 괜찮은 kava cafe잇어요. 보다 나아요... Yelp별점도 좋구요... 가격도 7-18 불 수준이에요...

요텔 주변현황:입구에서 길건너면 24시간 마트있어요. 근처에 딘앤델루카, 와사비(일본 음식 맛집) 등등 가까우니 찾아보심이...입구 바로 앞에 할랄푸드 트럭있어요.. 전 안먹었지만 ㅋ

요텔 룸 ; 역시 슬리퍼 없어요. 비누도 없네요. 샴푸와 바다유ㅓ시는 있고, 원목쟁반은 로비에서 머핀 커피 나를때 유용해요.. 핫워터도 로비에서 이용하세요
뷰는. 전 11층인데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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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6-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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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0 · 댓글 19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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