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군데 숙소 이용합니다
첫숙소였는데 제일 비싼데 제일 안좋았어요ㅠㅠ
어퍼웨스트인데 지하철역이 가깝다는 것말곤 안좋았어요
먼저 한국에서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고 애초에 2인실로 검색했는데 사이트에서 뜬 금액이 예약확정하니 뜨는 말이 1인기준이엇다며 1인추가요금이 붙어서 뜨더라고요 ;
2인으로 검색을 했는데 1인 금액이라며 1인 추가요금을 붙이는 건 뭔지 ; 펜션이든 동남아 호텔이든 뭐든 이런 경우 처음봤네요
그리고
보증금없이 '체크인시 결재' 로 설정했는데 한국에 있는데 2/3가 결재됐다고 카드 문자가 왔어요
승인만 걸어둔게 아니라 실제 금액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뉴욕으로 가는 공항에서 나머지 금액이 결재됐어요;
아직 체크인 하지도 않았는데 결재라니 당황했어요
게다가 1센트 더 많더라구요
가서 체크인을 하는데 왜 예약금액보다 1센트가 많냐고 물었는데 "세금이야 뭐 1센트 중요한거아니야" 라는거에요
저는 1센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금액이 다르다' 라는게 중요한거고 이런식으로 야금야금 또 더 결재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였어요-_-
세금포함 금액이엇는데 어디서 세금 1센트가 또 나타난거져
그리고 방으로 올라갔는데... 후...
욕실이 없는거에요 !!!
애초에 예약사이트에 보면, 방종류옆에 공용욕실 써있는거 안써있는거 있어요
디럭스룸&공용욕실, 슈피어룸, 퀸룸&공용욕실 이런식으로요.
그럼 공용욕실 이라고 안써있는 2인용방은 개인욕실이라는 거잖아요 ?
제가 두명이 쓰려고 더블사이즈침대 2인실인 슈피리어룸을 예약했는데 욕실이 없다니
내려가서 물어보니 방이 없다며 공용욕실 쓰라고 그래서 일부금액을 환불해주겟다는거에요 ;
아니 방이 없는데 왜 예약사이트에 그 방을 목록에 넣었으며, 그걸 아까 체크인할때 공지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어디든 '예약 착오로 방이 없어 공용욕실을 이용하셔야겟다 그래서 차액을 환불해주겟다' 라고 먼저 말하는거잖아요ㅋㅋ 롸잇나우 카드 취소해준댔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 카드 문자 안오고있고요 후 불안해죽겠어요ㅜㅜ
그리고 방에 어매니티도 없음요... 따뜻한물 안나오는 세면대 하나 있엇는데 치약 칫솔 샴푸 컨디셔너 냉장고 드라이기 옷걸이 없었구요
호텔 슈피리어룸인데 ;
행거나 옷장이나 뭐 걸데가 아예없어서 손빨래를 못했네요
3일묵었는데 세군데 숙소 중 제일 안좋았어요
가장비쌌는데 일행에게 어찌나 미안했는지ㅠㅠㅠㅠㅠㅠㅠ
와이파이는 되고 사람많으면 아예안돼요
긴글 다 읽어주신분들은 고맙습니다ㅠㅠ
위로가 필요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