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전 4인1실인데 안에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면대 거울2개있어요 !락커도있으니 자물쇠 가져오시고 옷걸이가져오시면 겉옷 2층침대에걸어놓으시기 편하실거에요^^ 슬리퍼챙기시구용
여기침대굉장히편해요!!깨끗해요 호텔침대2층으로 만들어논거같아요 짱
감옥침대 각오하고왔다가 넘 푹신해서 뉴욕첫날 여기서 하루종일잤어요!!(물론좀아파서..ㅋ)
■시설: 화장실좋아요 작지만깔끔하고 온수잘나오고 누가 수압약하다는데 전좋았어요 ㅋㅋ너무아침일찍씻으면온수가 잘안나오긴하더라구요 7시이후엔 잘나오는거같아요!안에 샴푸 바디워시 린스있는데 모발이잘뻣뻣해지시는분들은 샴푸 쓰시던 부드러운걸로 가져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한테 여기 기본 샴푸쓰면 좀 뻣뻣해져서 린스잘안하는데 매일매일 들이부어 절여놓고 샤워해요...ㅋ
☆수건($5보증금에 무제한)과 드라이기는 대여가능해요 가져가지마시고 여기서 빌려쓰세요!! 짱좋음 드라이기 깜박잊고못가져왔는데 너무다행이었어요.방은사람들때문에 눈치보여 화장실에서했는데,돼지코없이 바로꽂을수있으니 짱편함!
수건도 크고 깨끗해요^^
♡조식은 없지만 아침마다 작은동그란도넛과 핫초코와 아메리카노를 로비에 구비해줘요~
8시부터 먹는데 양이적으니 7시55분에 미리가세요 8시10분만되도 없어욤
■위치 :사람들말대로 도심속이라 시끄러운건사실이지만 전 잘잤어요;; 오히려 첫날파이프가 맛탱이가가서 우당탕소리때매 깬거말곤 둘째날부터 지금까지 시끄러워서깬적은없어요..한번잘때 소리로는 잘안깨서그런가 ㅜ ㅜ참고만하세요 전괜찮았어요
그리고 숙소바로앞에 지하철은없지만 m34a 버스가 바로있는데 미드타운중심부로 바로 가는버스라 완전편해요 맨날이것만타고다녀요
물론 걸어서도 갈수있는 명소가많은데 10분만걸어도 얼어줄을때여행와서 버스잘이용했어요
(☆생존 팁☆ 뉴욕은 2월에 제발진심정말 여행오지마세요^^ 누가공짜표주면 중고로 파세요!)
아 근처한인타운 7분거리입니다ㅎㅎ
유엔걸어서 10분이구요
타임스퀘어 약23분입니다
근처 가까운 지하철도 7분정도!
맥도날드랑 덩킨주변1분거리에있어용
핸드폰으로쓴거라 정리가안되긴했는데 도움받으셨으면좋겠어요^^
budget inn
E200, 34st
버짓 인 호스텔 고민하실분과 예약하신분을 위한 간단후기&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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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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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