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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52로 예약 했었어요~
여기 금액에서 추가로10프로 할인 들어갔구요~
(+아참! 저는 7일은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하고
3일은 인터파크에서 예약했어요!
3일을 더 있게 되서요..!
물론 가격은 비슷하게 예약했습니다~~)
호텔에서 내야하는 추가요금은 디파짓외에 없었어요~
저희는 10일 있었는데 디파짓 $300이였구요~
일단 직원들 나이스 합니다~~
(한국처럼 과한 친절을 원하시면.....;;)
그리고 후기들 찾아보면 방이 좁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저희는 좁지 않았어요!
(저희방은 제일 기본방입니다)
옷장이 넓어서 거기에 캐리어2개와
큰 박스도 들어갔구요
옷걸이도 많아서 수납도 좋았습니다~~
청결도도 만족하고 좋았어요
수압도 좋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여행용 멀티 전원 플러그 1개가 꽂아져 있어요!!
혹시나 침대에 누워서 충전하실 분들은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하나 사가시면 굿!!
(양옆으로 콘센트 있으니 편하게 충전하시면 될듯요)
기본적인 것들은 비누와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화장솜과 면봉만 준비되어있지만...
책상위에 프리로 요구할 수 있는 리스트가 있어요!
남자분들 면도기 쉐이빙폼등 ..여자분들 메이크업 remover wipes 화장솜 칫솔 치약 등등 그냥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화해서 가져다 달라고 하면 되지만.. 많이 늦어요 ㅋㅋㅋ 그래서 직접 프론트에 가서 요구하면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빨리빨리 해결해줍니다
(+ 전화해서 요청하실때는 문에 프라이버시 걸어 놓으신거 꼭 빼주세요! 프라이버시 걸어 놓으면 요청한 물건을 가지고 올라와도 노크도 안하고 다시 내려갑니다!)
그리고 나가시기 전에 필요한것들 메모에 적어 놓으면 하우스키핑 해주시는 분들이 가져다 놓아요!
(팁은 잊지마세요..!)
커피도 디카페인이 있어요 ~ 스타벅스 제품인데 괜찮더라구요....
지하철역도 조금만 걸으면 가깝고..
간단한 식사는 옆에 델리에서 많이 사다 먹었구요~
(델리 진심 짱 ㅠㅠ)
pret a manger도 많이 이용했어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했고 ..
다음번 여행에도 또 하얏트에 예약하려구요~~
저희는 완전 만족하고 돌아왔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