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비엔비] 만족스런 브루클린 숙소 이용후기!!

핵심요약

브루클린 Nostrand역 도보 5분 거리 에어비앤비 쉐어하우스로, 맨해튼 접근성과 치안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Nostrand역 도보 5분, 익스프레스A·로컬C로 맨해튼 이동 편리
  • 8박9일 2인 72만원(2015.12.31~2016.01.08, 연말연시 성수기)
  • 4층 건물 3·4층 쉐어하우스, 공용거실·주방·화장실(수압 약함)
  • 청소 1~2일에 한번, 큰 타월 2장·헤어드라이기 제공
  • 수건·샴푸·린스·바디워시·칫솔 등은 직접 준비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브루클린 Nostrand역 근처 에어비앤비, 맨해튼 가기 편한가요?

숙소는 Nostrand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역에 익스프레스 A·로컬 C 라인이 모두 있어 맨해튼 이동이 편리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노선 모두 펜스테이션,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 콜롬버스 서클 등 맨해튼 주요 역으로 연결되고, 역 근처에 마트·슈퍼마켓·다이소 같은 잡화점·코인세탁소·맥도날드·KFC·버거킹 등이 있어 편의시설도 많았다고 썼습니다.

2.8박9일 2명 숙박 요금은 얼마였나요?

2015.12.31~2016.01.08 8박9일 2인 기준 72만원을 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연휴라 가격이 비싼 편이었고 다른 날짜는 더 저렴했다고 적었으며, 한 층 4개 방 중 작은 방을 선택해 침대는 편했지만 짐 놓을 공간은 좁았다고 했습니다.

3.이 지역 치안은 안전한가요? 밤늦게 다녀도 괜찮나요?

자정을 넘겨 들어와도 전혀 위험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지하철역을 나왔을 때는 동양인·백인이 거의 없어 당황했지만, 9일 내내 위협을 느낀 적은 없었고 오히려 주민들이 먼저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고 썼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8박9일 2인 72만원 (2015.12.31~2016.01.08 연말연시 성수기 요금, 날짜별로 가격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고, 게스트하우스·호스텔·에어비앤비 이용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5년 연말연시에 8박9일 묵으며 자정 넘어 귀가해도 위험을 느끼지 않았고, 처음 역에서 나왔을 때 동네 인종 구성에 놀랐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먼저 웃으며 인사해줬다고 적었습니다.


에어비엔비 브루클린 숙소 이용 후기입니다.
위치는 브루클린 Nostrand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있고,(한쪽으로 쭉 직진이라 찾아가기 쉬웠음)
Nostrand역에는 익스프레스A,로컬C라인 두개가 들어와서 맨해튼으로 나가기가 참 편리했어요~
두개 라인 모두 펜스테이션,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 콜롬버스 서클 등등 맨해튼 주요 역을 다 가서 
여행하기 참 편했네요~
Nostrand역 근처에 큰 마트(올리브영+약국+큰 슈퍼 합쳐놓은듯한 곳)1곳, 꽤 넓은슈퍼마켓 2곳, 다이소같은 곳 1곳,
코인세탁소1곳 등등
편의시설이 많아 좋았고~맥도날드,KFC,버거킹 포함 음식 맛있는 곳도 많아서 참 좋았어요ㅎㅎ
숙소는 4층건물의 3,4층이 쉐어하우스인데, 전 4층방을 이용했네요~
가격은 날에따라 다른데 저같은 경우에는 2015.12.31~2016.01.08까지 8박9일 2명이용해서 72만원 결제했습니다.
저는 새해라 그런지 가격이 비싼편이였고, 다른날을 조회해보니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한층에 방 4개인데 방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전 작은방 선택해서 침대는 엄청 편했지만
 짐 놓을곳이 좀 좁았어요)
층마다 방4개 공용거실+공용주방+공용화장실(수압이 약한편!) 구조이고, 청소는 1~2일 한번 청소해주더라구요
제가 사용한 4층은 모든방이 차있었는데 딱히 마주친 분들은 없었어요..건너편 3일 지내신 커플만 몇번 인사나눴네요ㅎㅎ
주방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해 다들 요리 만들어 드시더라구요~저희는 설거지하기 귀찮아 시리얼+우유, 과자, 빵등 간단한거
냉장고 넣어놓고 먹었어요ㅎㅎ
방은 좀 좁았지만 두명이서 충분히 지낼 수 있을만한 크기였고(침대 엄청 편함), 책상,4단서랍,전신거울,난방기구 등등 있을건 다 있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전 이 곳 너무 좋았어요~동생과 가끔 따로 여행할때도 늦을때는 밤12시 넘어 들어왔는데 전혀 위험하지 않았어요ㅎㅎ
사실 처음 지하철역을 올라왔을때는 멘붕이였어요..흑인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흑인밖에 없더라구요
9일동안 있으면서 동양인은 저희빼고 2명봤어요~백인도 거의없고ㅋㅋㅋ
그래도 좋았어요ㅎㅎ전혀 위험하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를 신기하게 보고 먼저 웃으며 인사해 주더라구요~
전 만약 다시 간다면 또 이용할것같아요!!(치안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ㅎㅎ)
만약 호텔의 서비스에 익숙하신 분이시라면 불편하실 수 있지만
게스트하우스,호스텔,에어비엔비 이용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제공하는 물품은 큰 타월 2장, 헤어드라이기였고
그 외 수건, 샴푸, 린스, 바디워시, 세안제, 비누, 치약칫솔 등은 준비해 가셔야해요~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사진은 첫번째 방사진만 제가 찍은거고 그 외에는 에어비엔비에 올라와있는 사진이에요~
거실은 구조가 바뀌어서 쇼파가 거실에 보이는 민트색 벽쪽으로 옮겨졌어요!!
거실과 주방 사이의 식탁도 더 큰 사이즈의 식탁으로 바뀌었구요ㅎㅎ
사진 밑에 제가 이용한 곳 주소 링크 올려둘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보세요ㅎㅎ
이상 후기였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에어비엔비 숙소 링크

https://airbnb.com/rooms/1492856?s=8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1-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93 · 댓글 24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