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스텔]차이나타운쪽 에어비엔비

4박 5일의 일정으로 차이나타운쪽에 거실하나 화장실하나 방두개있는 아파트에 방하나 쓰는걸로해서 숙박예약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밤인데요
솔직히 방값이 다해서 400불정도되는데 이정도면싸다해서 드라이기 욕실용품하나없이 화장실휴지만 써도 그리 불평불만없이 만족하며있었습니다
오늘은 갈곳도 다갔고 체력도바닥나서 숙소에서 저녁 간단하게먹고 조촐하게 조용히 뉴욕여행을 마무리하려고했는데...
숙소에들어오니 집주인 남자친구에 친구들 셋이나들어와서 겁나시끌벅적하네요 화장실도하나라 손씻으러가려고해도 사람이들어가있고..
방에들어와있어도 옆에있는것같이 말소리가들려서.. 미국사람들은 원래이런가요ㅠㅠ 하 매너정말...
어제도 집주인이 남자친구랑 둘이 잘시간에 거실에서 요리하고 밥먹고있고.. 방에들어가있으면 안들릴거라생각하나봐요 하
아무튼 호스텔예약하시려면 애인이랑 동거하는지 그런거먼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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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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