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하얏트 타임스퀘어(퀸 2베드) 숙박 후기로, 요금·조기 체크인 가능 여부·1층 T45 카페 조식 평가를 담고 있습니다.
- 11월 23일 expedia.com으로 예약, 하룻밤 한화 21만원 조금 넘게 지불
- 공식 체크인 4시지만 2시 도착 시 방 준비되면 조기 입실 가능
- 1층 T45에서 치즈 크로와상 브렉퍼스트 샌드위치가 일품이었다는 평가
- 고속인터넷 무료 제공, 같은 시기 묵은 미드타운 힐튼은 유료였음
- 힐튼보다 규모는 작지만 덜 붐벼 더 편안했다는 비교 소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하얏트 타임스퀘어 퀸 2베드룸 숙박 요금은 얼마인가요?
2015년 11월 기준 expedia.com 예약으로 하룻밤 한화 21만원 조금 넘게 들었습니다. 출국 전날 예약했고 방은 퀸 사이즈 침대 2개짜리였습니다.
2.하얏트 타임스퀘어 체크인은 몇 시부터 가능한가요?
공식 체크인은 오후 4시지만 오후 2시에 도착했을 때도 방이 준비되면 일찍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직원이 4시는 confirmed 시간일 뿐 방이 되면 언제든 입실 가능하다고 안내했다는 후기입니다.
3.하얏트 타임스퀘어 1층 T45 카페는 어떤가요?
브렉퍼스트 샌드위치가 맛있었고 특히 치즈 들어간 크로와상이 일품이었다는 평가입니다. 호텔 시설 전반은 정갈하고 조용했으며 화장실도 깨끗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5년 11월 기준 1박 한화 21만원 조금 넘는 요금 · 공식 체크인 시간은 오후 4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형 특급호텔의 화려한 규모나 부대시설을 기대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미드타운 힐튼(6th Av 건너 MoMA 맞은편)과 비교했을 때 하얏트 타임스퀘어가 규모는 작아도 덜 붐벼 더 편안했고, 다음엔 너무 큰 호텔보다 이 정도 규모가 나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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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출국하기 전날 expedia.com을 통해서 호텔 예약을 했습니다.
하얏트 타임스퀘어에 하였고 퀸 사이즈 침대 2개가 있는 방이었습니다. 11월 27일에 머물렀던 미드타운의 힐튼 호텔 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오히려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서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1층에 T45 라는 카페 겸 식당이 있는데, 아침에 이곳에서 아침에 breakfast sandwich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크로와상에 치즈가 들어 있는데 일품이더군요.
호텔은 시설이 정갈하고 조용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했고 침대도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고속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미드타운에 있던 힐튼(6th Av를 마주보고 있고 그곳을 건너면 MoMA가 있는 곳)에서는 유료로만 이용이 가능하더군요.
하얏트는 하룻밤 한화로 21만원 조금 넘게 들었습니다. 4시가 check in 시간이었는데, 2시쯤 도착했습니다. 직원 말로는 4시는 confirmed 이지만 방이 준비되면 얼마든지 일찍 들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머물게 되면 너무 규모가 큰 호텔 보다는 하얏트 타임스퀘어 처럼 적당한 규모의 호텔이 나을 것 같습니다.






